美국무부:中共의 홍콩 민주주의 침해 강력 비난!

翻译:皓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https://gnews.org/zh-hans/972870/

약평 :

2019년 홍콩 민주화운동이 발발후 中共의 잔인함으로 홍콩의 자유와 기본인권은 사실상 완전히 박탈됐다… 그 과정에 많은 홍콩인들이 실종되거나 자살을(被自杀) 당했다. 이런 中共의 범죄는 대량학살죄에 해당된다…… 매우 유감인 것은 미국을 포함한 국제 사회가 아무런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과 영국은 상징적인 일부 법안만을 통과시켰다. 이 같은 국제사회의 미지근한 반응에 中共의 횡포는 더욱 거세졌고 마침내 CCP 바이러스를 홍콩에 퍼뜨렸다. 그 결과 전세계 팬더믹으로 까지 이어졌고 오늘날 전세계 모든 사람들은 이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홍콩의 민주주의와 자유에 대한 中共의 유린은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 졌다. 오늘 中共은 공공연히 홍콩 선거제 개편안을 통과시키고 소위 “홍콩은 애국자들이 지배한다”는 괴론을 떠벌이고 있다… 그 말뜻인 즉 “中共이 홍콩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中共의 관점에서 볼 때 모든 약속과 합의는 타인을 구속하려는 목적에 불과하다…왜냐면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지금처럼 미국이 구두(口头)상의 비난만 되풀이한다면 머지않아 그들은 더 큰 재앙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악마를 대함에 있어 인류는 비난보다 실질적인 행동이 필요한 때이다.

홍콩의 민주주의에 대한 침해

홍콩 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中共의 지속적인 공격에 미국이 발끈했다. 미국은 성명에서 “中共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일방적으로 홍콩 선거제 개편안을 통과시킨 것은 홍콩인들의 자치를 약속한 “中-英 공동선언”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이다. 이런 행동은 홍콩인의 정치참여를 제한하고 민주대표를 줄이면서 정치적 논쟁을 억제시켜 발언권을 박탈해버리기 위함이다. 中共의 이런 행동은 “기본법”에 명시된 홍콩의 선거가 보통선거로 전이해야 한다는 규정을 위반했다” 고 비난했다. 이어 성명은, 우리는 中共국이 국제적 의무와 약속을 이행하고 홍콩 기본법을 준수할 것을 촉구한다. 中共국은 홍콩에 대한 탄압 행동을 “내부문제” 로 묘사하는 한편, “中-英 공동선언”에 명시된 2047년까지의 홍콩 자치권 유지, 자유와 권리를 보장한다는 약속을 무시하고 있다.

우리는 中共과 홍콩 당국이 2021년 9월 입법 의회 선거를 계속 진행하고 모든 후보자가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의 선거를 보장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국가보안법”과 기타 법률의 혐의로 기소된 反체제인사들의 기소들도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지적했다.

성명의 마지막에는, 인권, 자유 및 다양성을 존중하는 안정적이고 번영하는 홍콩은 홍콩과 中共국  및 국제사회의 이익에 부합되며, 홍콩 시민들의 권리와 자유를 위해 미국은 우리의 동맹국과 파트너들과 연합해 소리를 계속 낼 것이라고 지적했다.

참고블로그: blog.naver.com/commo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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