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정부의 “중공과의 디코플링” 선포와 함께 일본 기업 중국에서 전면 철수 실시

翻译:嫣嫣123

校对+编辑:MX

原文:http://gnews.org/zh-hans/174544/

조간 신문에 따르면 현재 중공은 일본이 중국진출 일본기업 철수 결단 여부에 대하여 걱정이 많았다. 특히 아베정권이 비상경제대책으로 내놓은 공급망 재 구축의 논제는 중공내부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켰다.

2020년 4월 초로 예정된 계획에 따라 시진핑은 일본 국빈방문을 마친 뒤 아베는 일중관계의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고 그다음엔 올림픽 준비를 하는 것이였으나 중공바이러스로 모든 것을 바껴 졌다.

중공이 밝힌 경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신차구매는 2월 전년 동월 대비 79%줄었고 3월에는 43% 줄었다. 1분기 성장은 마이너스 성장이 확실시하며 문화대혁명후 이런 기록은 있어본 적이 거의 없다. 중공은 WTO가입 후 세계화의 영향속에서 고속성장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번 중공 바이러스는 그 성장의 근간을 흔들었다.

중공의 방일 연기

일본정부의 긴급 경제정책은 중공바이러스에 속절없이 공격당한 뒤 절치부심속에서 신속하게 철수했다. 중국에서 집중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을 국내로 철수하여 기업규모에 따라 비용을 보조해 주는 것이다. 이미 2400억엔의 예산이  확정됐다.

3월5일 아베총리는 관저에서 시진핑의 방일 연기를 발표함과 동시에 본 정책을 성명했다

“중국이 일본을 향한 직접적인 공급의 감소는 산업생태계에 직접적인 큰 영향을 일으켰다. 한 나라가 의존도가 너무 높은 상품에 대하여서는 부가가치가 높은 것을 일본으로 철수하고  나머지는 아세안의 각국으로 다원화생산을 실시해야 한다

사면팔방으로부터 몰려오는 중공의 위기

중공은 4월8일에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장기전에 대비했는바 이는 그 위기감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이중에는 국제경기 쇠퇴뿐만아나라 외국계 기업의 관계를 끊는 것도 포함된다.

더 심한 것은 국제여론이다. 중공바이러스 관련 소식을 원천봉쇄하여 세계는 큰 손실을 입었다. 여기에다가 미·중 무역전쟁은 일본으로 하여금 국내와 동남아에서 선택을 반드시 하게 하였다.

지금은 총성없는 전쟁이 세계경제 지형을 좌우하지만 중공바이러스 이후 각 나라가 다시 자국 경제체제를 고민하게 된다. 이 것은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친다. 만약 외자가 중국에서 대부분 철수 할 경우 중국에 미칠 경제적 영향은 무시할 수 없다.

60년에 한 번 오는 경자년

60년 만에 찾아온 경자년(慶子年)과 해마다 벌어지는 처참한 사건들은 중국인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청나라는 1840년 중국 경제를 100년 이상 정체시킨 아편전쟁을 시작했다.

1900년에는 의화단 사건이 일어나고 8개국 연합군의 침공이 이어졌다.

1960년 대약진은 중국대지를 시체로 도배하였고 대기근으로 최소 3600만 명이 비정상적으로 사망했다.

중공바이러스 만연으로 인한 경제에 대한 영향은 시작에 불과하다. 불확실한 미래에 중공 고위층의 간담도 서늘해 졌다. 한편 일본기업들은 총리가 주장한 “중공과의 디코플링” 책략을 시작하였다. 어떻게 하면 장기적인 경제에 대한 영향을 최대한 줄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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