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灭共속보】덴마크의 젊은 정치인, 中共의 반 인류범죄 기소를 계속해……

:皓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https://gnews.org/zh-hans/955103/

이미지 출처 : Berlingske

2021년 3월 6일, 中共을 비판하는 덴마크 인사들이 여러 언론에 공개한데 의하면, 덴마크 정보부 ( PET)가 中共을 비판하는 자국민들이 中共국과 인도협정을 맺은 국가에 가지말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中共을 비판하는 인사들중에 최소 4명의 덴마크인이 포함되며 그중 2명은 국회의원이다.

토마스 로덴 (Thomas Rohden)은 덴마크의 “中共국 비판 초당파 협회”의장이다. 그는 올해 2월초 런닝중 덴마크 정보관리들 로부터  中共국의 위협을 받을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다. 그가 해외에 나가면 中共국에 인도될 수 있는 위험에 직면한다는 것이였다. 그는 덴마크 2 TV에 출연해 정보기관으로부터 자신이 中共국의 감시를 받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고 시인했다. 급진적인 이 정치인과 그를 비롯한 기타 3명의 中共국 비판인사들은 자신들이 中共국에 의해 자유롭게 전세계를 여행할 수 없다는 점에 대해 매우 괴로워 하고있다.

덴마크 정보부의 조언을 받은 나머지 3명은 자유당 녹색당의 Uffe Elbæk, 보수 인민당의 Katarina Ammitzbøll, 보수적인 젊은 정치인 Anders Storgaard이다.

망명중인 홍콩의 민주화 운동가 지원

中共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홍콩의 민주화 운동가를 지원한 네사람을 감시하고 있다. 전 홍콩 입법위원회 위원인 쉬지펑(Ted Hui Chi-fung)은 지난해 11월 말 덴마크에서 열린 환경회의에 참석한 다음 망명을 선언했다. 덴마크를 잠시 여행한 38세의 이 홍콩 정치 운동가는 결국 영국으로 망명했다 .

中共의 위협을 받은 덴마크의 젊은 세대는 강렬한 경멸을 표명하고 있다

“中共비판초당파협회”회장을 맡고 있는 Thomas Rodden은 공산주의 독재에 경각성을 갖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반격을 하고 있는 덴마크의 청년세대를 대표하고 있다. 여행경고는 中共의 中共국 비판자들에 대한 위협과 공갈이다. 그는 “Jutland Post”에 “나 같은 작은 물고기도 그들의 공격 범위내에 있는데 中共 반대자들에 대한 그들의 공격성이 얼마나 강력한가를 알 수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위협은 어릴적부터 자유롭고 민주적인 환경에서 자란 Rodden으로선 한번도 겪어보지 경험이다. 그러나 이 25세의 덴마크 청년은 침묵을 지키려는 생각이 없어보인다. Rodden은 자기가 언론자유와 인신자유를 억압당하고 있다면서 반드시 일어나 자기가 경험한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Roden은 덴마크 2TV 에서 그가 선뜻 나선데는 자신의 이야기가 아주 큰 사회적의의가 있으며  이 사실은 中共국이 어떻게 자신들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괴롭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덴마크 청년은 中共의 비열한 수단을 꿰뚫어 보고 있다. 그는 기자에게 “비록 이 새로운 초강대국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비판자들을 억압하고 있지만 그들은 성공할수 없을 것이다”, 그는 덴마크 젊은이들의 늘 하는 어조로 “ 우리는 뛸수도 있고 달릴수도 있다, 우리는 계속해 中共이 저지른 반인류죄를 말할 것이며, 신장과 홍콩에서 저지른 죄에 대해서도 계속 기소할 것이다”라며 조롱했다. 통속적으로 말한다면 즉, 中共 이 늙다리老杂毛들아! 니들이 우릴 어쩔건데? (저자 주)

로덴은 中共의 협박에도 불구하고 덴마크 “中共비판협회”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표명했다.

덴마크 정부의 성명

덴마크 정보국은 로덴의”Jutland Post”와의 인터뷰 내용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고있다. 하지만 Jeppe Kofod 덴마크 외무장관은 이 신문에 “나는 덴마크에서 국회의원의 언론과 집회의 자유는 헌법의 보호를 받으며 국회의원과 개인에게도 이 헌법이 적용되며 덴마크 정부도 헌법상의 권리에 의해 완전히 보호된다는 것을 반드시 강조한다”고 표명했다.

비록 북유럽 국가중 작은 나라인 덴마크는 독자적으로 中共국에 대항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덴마크 국민의 언론의 자유와 개인의 자유가 공공연히 괴롭힘과 위협 공갈을 받고 있다. 평소 평화롭고 차가운 덴마크 국민들은 이번에 침묵하지 않았다. 망나니를 대함에 신사적으로 대할 수 없고 반격할때면 거침없이 반격해야 한다. 반가운 것은 결단력 있는 덴마크 젊은이들이 中共의 독재정권의 위협에 두려움 없이 맞서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그들에게서 밝은 미래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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