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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예멘 호세 – 무장테러조직 규정을 취소

2021년 1월 10일,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예멘 후세 무장단체를 테러조직으로 규정했고 2021년 2월 6일 미국 바이든 대통령 팀은 예멘의 이슬람 시아파인 자드파 반군 무장조직인 호세를 테러단체 명단에서 제외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 정부가 트럼프 정부의 일련의 정책을 부인하면서 테러단체를 포함시킨 것도 놀랍고 호세 무장조직의 동맹에는 북한 시리아 이란 헤즈볼라 등 독재국가와 조직이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은 어떻게 해서든 중공을 대신하여 종족말살 죄명을 취소하려

바이든 정부는 지난 6일 예멘 호세 무장테러조직 규정을 취소하는 행위는 바이든 정부가 사실상 중공의 각종 범죄 인정을 위한 이유와 방법을 찾으려 했던 것으로, 폼페이오 장관이 앞서 종족말살과 반인류 범죄로 규정한 선포는 전 세계의 코로나19, 소수민족 대학살 등에 대하여 중공이 대가를 치러야 하며 중공의 멸망을 가속화해야 현재의 바이러스 전파와 인류의 안전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금 바이든 정부는 어떻게든 중국 정부의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한 포석을 깔고 호세 무장테러조직 규정을 취소하는 이유는 예멘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테러조직에 대한 악의적 묵인과 정의와 양심과 신에 대한 모독이 아닐 수 없다. 바이든 행정부와 중공의 블렌딩과 불장난은 결국 죽어도 묻힐 곳이 없을 것이다. 중공을 멸망시켜야만이 미국, 나아가 전 세계에도 안전과 미래가 있을 것이다.

폭로혁명, 좌절과 시련 속에서 성장

2017년부터 궈원구이 선생께서 발기한 폭로혁명 이후, 중공은 줄곧 궈원구이 선생에게 위협과 암살, 국내 가족과 직원에 대한 체포를 일삼아 오고 있었다. 현재 중공이 여러 농장에 파견하여 잠복시켜놓은 폭로혁명제거 전담팀에서 보이듯이 중공은 폭로혁명을 두려워하며 폭로혁명은 이미 중공의 정권에 실질적으로 가해지는 최대의 위협으로 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길을 걸어오는 과정에서는 필연적으로 무수한 고난과 배반이 따르기 마련이고 애당초 해외 민주화 운동가들의 온갖 추악한 몰골, 중공의 조그만 멍멍이사료 때문에 양심에 어긋나는 기만과 욕심 및 허풍을 일삼아 온 것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폭로혁명에서 나타난 Sara 사건은 실로 멸공의 길에서 자신의 부실한 내면과 이익의 유혹에 본성을 드러낸 것이다. Sara 사건은 폭로혁명에 어느 정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고 수시로 동지 한 명 한 명에게 항상 주의를 일으켜 멸공 문제에서 자신을 내려놓지 않고는 끝까지 가기는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상기시킨다. 멸공에는 중간 지대가 없고 오직 정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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