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E 루더미디어 20210210 am

翻译,校对,编辑: 东北虎

WHO 고문, 코로나19 우한 조사 내막 폭로

WHO고문 메이츠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WHO가 아예 조사를 하지 않고 직접 중공 관청의 보도를 청취하고 채택했으며 바이러스 실험실 출처 가능성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험실 출처마저 부정했다고 밝혔다. 폭스뉴스가 내놓은 인터뷰 제목은 <WHO의 웃기는 코로나19 기원 이야기>로 진행자는 우한 실험실의 <기능 증강 연구>를 언급하였는바 메이츠 역시 미국 민주당원으로 확인되었다.

루더미디어의 폭로와 추측은 거의 모두 맞는 것으로 WHO가 중공에서의 이런 행보도 사실상 예견된 것이다. 또한 WHO 우한(武漢) 조사연구팀장이 <바이든 정부가 미국 정보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 것을 권고하며 트럼프 행정부 시절 중공의 바이러스 출처에 대한 모든 정보 조사까지 부정>하는 트윗을 날렸다.

WHO가 중공국 조사결과 브리핑은 퍼포먼스일 뿐

신경보(新京報)는 2월 9일 오후 중국-WHO 코로나19 진상연구 합동전문가팀에서 기자회견을 하였다. <화남 해산물시장에서 어떤 동물이 발견됐나? 중간 숙주로 추정되는 동물을 찾았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외국 전문가들은 <화남 해산물시장에서 검사한 동물 샘플에서는 양성 반응이 나오지 않았다. 시장 안에서 발견된 수많은 동물 중에 대나무쥐, 토끼, 오소리 등은 코로나19에 쉽게 감염될 수 있었다. 또한 발생원 조사에는 관련 공급자, 양식장, 지역 등을 포함하여 일부 지방에서 박쥐 관련 바이러스가 존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사 결과 발표회는 바이러스 발생원을 실험실에서 조사·연구하기는커녕 각종 조작 선전에 대한 책임을 이른바 해산물시장, 각종 동물 등 상대에게 돌린 것으로 WHO가 중공이 제공한 정보와 절차에 따라 철저히 조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공이 5년 전 공식 출판한 <사스 비자연적 기원>

군사의학출판사가 2015년에 출간한 <사스 비자연적 기원과 인간 제작자의 신종 바이러스 유전자 무기>에서 바이러스의 새로운 용어 및 인간의 새로운 전염병에 대한 소개와 분석을 하였고 동물 간 바이러스 전파에 대해 유전자 개조를 통한 강화성 기능시험을 통해 인간 간 상호 전파에 응용하기 위한 연구 방향을 소개하고 있다. 즉, 중공이 신형 바이러스의 동물 간 전파하는 생물학 무기 연구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었다.

이로부터 중공이 코로나19에서 이미 일련의 연구와 실험을 해왔음을 알 수 있으며 그 후에 우한 실험실을 통해 퍼뜨리면서 전 세계적인 인류의 재앙을 일으킨 것이다. 또한 중공은 지금 각종 구실, 이유, 이익 등으로 자신의 죄행을 위장하여 덮어 감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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