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E 루더미디어 20210223 pm

翻译,校对,编辑: 东北虎

월스트리트데일리, 중공 실험실의 무모함이 세계를 위험에 처하게 했다는 것을 비중 있게 다뤄

이 글이 좌파 매체인 월스트리트데일리에 실린 것은 의미가 대단하다. 저자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웨스트포인트 출신이고 위마오춘(余茂春)은 미 해군사관학교 출신으로 미 정보당국이 중공군에게 최후통첩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글에서는 우한바이러스연구소(WIV)에서 바이러스가 나왔다는 수많은 증거를 제시해 옌 박사의 보고서 두 편과 일치하다.

WIV는 프랑스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졌지만 중공은 프랑스 과학자들이 거기에서 기본적인 연구진행을 허용하는 것을 폐지하였다. 스정리(石正丽) 등이 WIV에서 여러 가지 바이러스 감염, 기능 강화 실험을 실시해 수많은 글을 국제데일리에 게재하기도 했다. WIV는 이미 중공군과 생화학무기 연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정보에 나타나 있다.

월스트리트데일리의 구독자가 매우 많은데 이는 좌익 매체에 바이러스가 중공실험실과 중공 군부에서 왔음을 발표한 첫 글로서 배후의 이익집단이 바이러스의 진상에 대한 공동인식, 정치적 이익, 경제적 이익의 일치를 말해주는 것이다. 글의 구상이 분명해 바이러스의 진상을 전달하고 미국민을 일깨우는 데 의미가 매우 크다. 다양한 개념의 투척과 심화는 미국인들이 중공이 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를 깨닫게 할 것이다.

미 언론서 중공이 ‘당대 유전자 무기’를 연구하고 있음을 처음 제기

이 글은 2011년 중공군이 공개적으로 처음 생화학무기를 개발 중임을 인정했음을 강조한 것이다. 2015년 해방군의 한 연구는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 증후군)의 발발을 외국군이 발사한 <당대 유전자 무기>로 보고 있는데 이는 루더社의 이전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중공군 군사과학원에서 출판한 <사스의 비자연적 기원 및 인간 전파자의 신종 바이러스 유전자 무기>라는 책을 검증한 것이기도 하다. 또한 2021년 1월 미 국무원 보고서는 WIV가 중공군과 비밀리에 생화학무기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중공은 생화학무기에 있어서 <완벽한 범죄학> 계획을 실시

중공은 사태 초기에 바이러스 샘플을 폐기하고 결정적인 발표를 금지하도록 명령했다. 우한(武漢)사태가 터진 직후 중공군은 천웨이(陈薇) 장군을 보내 WIV를 이관 받아 범죄를 은폐하도록 위장하였다. 중공은 그 동안 국제 기구의 심층 조사를 방해해 왔다.

중공은 국내외 코로나 전문가 석학 매수를 통하여 비호하게 하였고 대외선전(大外 宣传)을 통한 국내외 대중에의 세뇌가 그 핵심으로 중공이 바이러스를 연구한 것이 살인무기와 행동지침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글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중공의 ‘당대 대유전자 무기”에 대하여 깊이 연구할 것이다.

바이든이 집권한 후, 어떤 사람들은 그가 중공과 블렌딩 하고 바이러스의 자연발생 학설에 못박을 것이라고 걱정하였다. 한 달 동안 바이든 행정부와 주류 언론은 미국이 중국과 WHO의 시나리오대로 바이러스의 출처를 인정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여 왔다. 미국의 늪지 세력은 바이러스의 생화학 무기와 신장종족말살죄에서 중공을 자유로울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였다.

독일의 《데일리 미러타임즈》는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왔다는 대토론 추진

함부르크 대학교의 또 다른 화학자인 마티아스(Matthias Glaubrecht)는 위젠단거(Prof. Wiesendanger) 교수의 주장을 ‘해명’하는 글을 써서 자연기원설의 “거대한 결함”을 언급하면서 <스정리(石正丽)가 RaTG13을 위조해 윈난(云南) 동굴학설을 도입하려 했으나 중간 숙주는 찾지 못했다. 그러나 이 바이러스의 독특한 특징이 푸린(Furin) 효소 접점, 고효율 RBD-ACE2의 결합인 것은 스정리 등이 수행한 바이러스 기능 강화 연구 덕분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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