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E 루더미디어 20210227 pm

翻译, 校对:东北虎

폼페이오 CPAC 발언 “비겁한 대중 정책으로 복귀는 불가능”

미보수파연합 전미보수정치행동대회에서 폼페이오는 “미국의 비겁한 정책은 결코 되돌릴 수 없다”고 발언하였고 중공으로부터의 위협은 총회 의사일정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폼페이오는 바이든의 과거로의 정책 복귀는 있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중공의 무역정책은 미국의 일거리를 압살하였기에 미국은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에 폼페이오는 국무장관으로서 성공적이었으며 정책은 연속성이 있어야 하며 미국은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공화당 스스로 큰 위기를 맞아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민심이 없었다면 기본적으로 민주당에 맞설 방법이 없었다. 트럼프가 중공에 대한 미국의 인식을 한 발짝 나아가게 하여 미·중은 모두 과거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내일 중대 연설은 가장 핵심적인 부분으로 이번 총회가 보수파의 장래를 결정짓는데 의미가 있다.

이번 회의는 매우 가치 있는 것으로 6대 의제가 중공과 관련되어 있다. 미국에 대한 중공의 전복활동, 미국 기업이 중공에의 항복, 중공에게 유리하고 미국 근로자에게 불리한 무역 협정은 일절 허용하지 않을 것, 중국 국민의 10년 비자를 폐지할 것 등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내용들이다. 미 정계와 재계 모두 매우 관심을 가지고 향후 전략에 미리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비록 트럼트 대통령이 연임에 실패하였지만 미국 보수파의 상승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이번 집회는 표면적으로 공화당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영향력은 공화당을 능가하는 미국 주류 가치관을 대표하고 있다. 보수파 모임은 물론 현 정부 민주당에 보수파의 마지노선을 보여주는 자리이기도 하다. 내일 스포트라이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로 보수층이 바이든 정부에 “미국 유권자 반 이상이 중공에 대항하는” 강력한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중공 경제에 큰 문제가 생겨 “화시촌(华西村) 뱅크런”

화시촌은 중공이 세운 천하 제일촌으로 농촌기업으로 창업하여 철강, 방직, 관광 등 업종에 섭렵하여 200여 개의 기업을 지배하고 있는데 현재 3대 주력 업종에서 벼랑 끝식 하락이 나타나 부채 389억 위안을 초래했다. 연 10%에 이르는 고금리 융자로 높은 부채에 돌려막기를 하다가 결국 25일부터 뱅크런(대규모 예금인출사태)이 발생하였다.

화서촌은 중공 경제의 축소판이자 바로미터이다. 이는 대외무역과 관련이 깊은데 ·중 무역전쟁과 미국의 대(對)중국 제재가 외압으로 작용하였다. 현재 높은 관세, 환율 불안정 등 거시환경 속에서 곤경에 처하면서 국유기업과 국유은행이 버텨낸 화시촌의 경제는 큰 문제를 보여주고 있다. 많은 중공 기업이 같은 문제에 직면할 것으로 이익 감소, 원가 인상 인상, 미수금 회수 불능, 천여 개의 고객사와 하청기업이 관련되어 유동성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여 화시촌도 자금 부족상황에 이르렀는바 전체 중공국의 경제 상황은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이때 화서촌의 일을 매체에 올려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것은  덩샤오핑(鄧小平)·장쩌민(江澤民)이 추진한 사회주의 가치관을 시진핑이 때리려는 시도이다. 지금 자신의 내부 압력과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과거의 이데올로기에 뒤집어씌워 시진핑이 탈빈곤 공격전에서 이겼고 덩(鄧) ·장(江)의 방법이 더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것이다. 이데올로기의 투쟁으로 문화혁명 2.0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화시촌은 중공의 친아들로 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중국 사회주의 새마을건설의 롤모델로 많은 신화 같은 전설의 주인공이다. 그 실상은 중공이 전통 봉건제를 사회주의의 겉옷으로 떠받친 것으로 마을 당서기는 세습제로 경영진이 회사 자산의 90% 이상을 지배하였고 궁중 계급제도를 실행하였으며 전체 화시촌은 작은 ‘강대국’의 모습으로 전형적인 중공국의 축소판이다. 이제는 화시촌도 버티지 못할 만큼 중공 체제 전체가 휘청거리는 것을 볼 수 있다.

+1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首尔喜韩农场

首尔喜韩农场Discord群;https://discord.gg/bCnkE9zPP4 Feb.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