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E 루더미디어 20210226 pm

翻译, 校对:东北虎

폼페이오, 코로나 팬데믹을 체르노빌 사태에 비유

폼페이오는 인터뷰에서 “중공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하여 안전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다른 나라들을 비난한다”고 말하면서 구소련의 체르노빌 사태에 비유하였다. 체르노빌 사태는 지난해 우한과 통하는 부분이 많은바 구소련은 예비 발전기를 시험하다 원자로 폭발을 초래했고 관료적인 늦장대응으로 신고와 은폐로 7, 8일 동안 큰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났으며 방사능 먼지가 스톡홀름으로 날아왔을 때 비로소 세계에 알려진 것이다. 지금 중공은 바이러스를 의도적으로 퍼뜨렸고 그 악질적인 수준과 세계에 끼친 재앙도 체르노빌 사태를 훨씬 능가한다.

180개 단체, 베이징올림픽 보이콧 호소

올림픽은 평화와 인성이 충만한 스포츠행사로 중공 같은 범죄조직이 잔치를 벌이는 것은 올림픽 정신에 대한 모독이다. 인권단체들은 중공의 반인륜적 범죄를 견디지 못하고 반드시 중국 공산당을 향해 삿대질을 하며 분노를 표출할 것이다.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1984년 런던 올림픽은 미소 상호 보이콧의 시기로 1984년 올림픽에서 쉬하이펑(徐海峰)이 금메달을 딸 수 있은 이유는 동유럽 진영이 올림픽에 불참했기 때문이다. 미국과 소련이 인종학살이라는 누명을 쓰지 않고 서로 올림픽을 규제하던 시절인데 반하여 현재 인권단체의 올림픽 보이콧은 당연한 일이다.

바이든, 트럼프 정책 조정하여 중공의 기술절도를 위협하는 새 규정 출범

바이든 정부는 일부 트럼프 정부의 대중 정책을 조정하여 대중 정책에 새로운 규칙을 형성할 계획이다. 바이든 정부가 대중(對中)에 약하다는 평가를 피하면서 미국 기업의 중국 제재로 인한 피해도 줄여야 한다. 현재 왕이가 바이든에게 외치는 것은 무효이고 바이든이 공산당과 미국의 관계를 복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바이든은 트럼프의 정책을 이어갈 것이다.

뉴욕증권거래소, 중국해양석유의 퇴출을 공식 선언

뉴욕증권거래소는 금요일에 중국해양석유에 대한 상장폐지 절차의 개시를 선포했는바 미국이 중공에 대한 제재는 계속 진행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국방부가 중국해양석유(中海油)가 중공군 기업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데 60일을 할애해 주었고 중국해상석유는 상장폐지 결정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권리가 있다. 현재 관련 문서는 비밀에 부쳐지고 있으며 중국해양석유에 소송을 제기하면 문건이 공개될 것이며 중 공이 월스트리트의 뉴욕증권거래소에서의 로비가 실패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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