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e Times》中共,바이든에“3중단 및 3포기” 강요! 함부르크대 교수 CCP 바이러스 실험실 기원 재 확인

翻译:皓铭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 https://www.gnews.org/zh-hans/926642/

2021년 2월 22일 “Lude Times”아침 프로그램의 주요내용 :

1. 중공, 바이든에” 3중단 3포기” 강요

중공 레퍼런스뉴스(参考消息) 2월 22일 보도[1] : 교착상태에 빠진 중-미관계에 호의를 선보인 중공은 미국이 정상으로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 2월 22일 ”대화와 협력으로 중-미 분쟁을 해결” 란팅 (蓝厅)포럼 개막식에 참석한 왕이 中共 외무장관은 미국에“中共의 정치체재에 대한 불신과 비방 ‘대만독립’ 분리주의 세력들의 잘못된 언행에 대한 묵인과 지지, 홍콩 신장 티베트 등 中共내 내정에서의 중공국 주권과 안보 훼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리고 “중공국 상품에 부과한 불합리한 관세, 기업과 과학연구기관에 실시한 제재, 과학 발전에 대한 무리한 억압을 포기할 것을 희망한다”고 주장했다.

루더 타임스 논평

a, 중공 언론은 연일“3중단 3포기”을 웨친 왕이 외무장관의 제기한 요구에 바이든은 신속히 답변해야 한다고 보도하고 있다. 시진핑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답하라는 배경에는 설 전날에 있는 양국 정상통화에서 바이든이 중공에 많은 약속을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B, 비록 바이든이 중공과 협력할 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바이든의 시간끌기로 아직까지 중공에 대한 규제를 풀어주지 않고있다. 중공은 바이든이 행동을 보이지 않으면 그의 블랙리스트를 공개하겠다고 경고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바이든은 비록 미국 대통령이지만 시시각각 중공의 협박을 받고 있다. 지금 가장 중공을 제거하고 싶은 사람은 아마도 바이든일 것이다. 그가 만약 중공과 협력하게 되면 공화당은 분명 그를 탄핵하려 할 것이다. 중공이 바이든을 계속 공격하면 바이든은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중공 제거에 나설 것이다.

C, 레퍼런스 뉴스(参考消息)는 중공내 대다수 관리들이 자주 보는 신문이다. 시진핑이 이 신문을 통해 바이든에게 메시지를 전한  것 역시 당내 기타 세력들에게 자신감을 보이기 위함이다. 이로부터 당내 모순의 심각성을 적라라하게 볼 수 있다.  

2. 함부르크 대학 와이젠다인저(Wiesendanger)교 수, CCP바이러스 실험실 기원 재차확인

CCP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기원되였다는 논문을 발표한 독일 함부르크 대학의 Wiesendanger 교 수는 독일 최대 언론매체인 빌트(Bild)와의 인터뷰에서[2] “바이러스는 우한의 실험실에서 기원되였으며 인위적으로 제조되었다. 이를 위해 나는  수백가지 제안을  수집하고 분석하였다. 실험실 사고가 세계적인 팬더믹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Roland Wiesendanger 교 수 논문의 중국어 번역 : https://gnews.org/zh-hans/924152/

루더 타임스 논평

a, 중공을 도와 바이러스의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허위 조사보고서를 발표한 WHO 기원추적팀은  세계적인 반대에 직면하고 있다. 독일의 최대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중공 바이러스가 중공 실험실에서 기원되였다고 지적한 함부르크대 교 수의 뒤에는 특정 세력들의 지지와 보증이 있을 것이다. EU중 가장 강력한 나라는 독일과 프랑스인데 독일이 앞서 CCP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기원했다고 인정하면 EU 회원국은 이제 곧 후속 조치를 취할 것이다.

B, 중공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기원되였다는 Wiesendanger 교 수의 독일어 논문은 발표된지 불과 2주도 안돼 34만 다운로드 되였다. Wiesendanger 교 수는 인터뷰에서, CCP바이러스가 투자, 교육, 의료, 국가정책, 군사등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만큼 이 주제는 신중히 다루어져야 한다.  모든 분야의 과학자들 역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각 영역 결재권자들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C, 의사 결재권 측면에서 분석하면 CCP바이러스 기원에 대한 정의는 모든 개인, 가족, 사업주, 주지사, 국가의 의사 결정권자에 이르기까지 아주 중요하다. 만약 중공 바이러스를 자연적 기원으로  정의하게 되면, 시간과 더불어 바이러스는 인간의 친숙한 벗으로 되고 그 독성의 감소와 함께 사라지게 될 것이다. 반면 백신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실험실에서 만들고 우발적으로 누출이 되여 팬더믹이 발생했다고 정의하게 되면, 그 것은 중공이 생화 무기연구에 참여하였음을 증명한다. 다만 CCP 바이러스가 초한계(超限)생화무기이고 고의적으로 방출되였다고 정의 된다면 전체 의사 결재권자들의 결정은 완전히 바뀔 것이다. 중공이 초한계 생화무기를 연구제작하여 평화시기에 방출한 다음 억지와 발뺌으로 법적제재를 피한다면 그들은 첫번째 성공을 이룬셈이다. 일단 첫번째 “완벽한 범죄계획”이 성공하면 그들은 변이된 바이러스를 계속 방출해 적대국들을 제거하고 종국적으로 전세계를 통치하려들 것이다. 前홍콩대 옌리멍(Dr.Yan)闫丽梦교 수는 두번 째 보고서에서 “CCP 바이러스를 초한계 생화학무기로 정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이는 모든 나라와 민족, 전세계 의 의사결정 방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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