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더 미디어 20210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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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전 세계에 베이징올림픽 보이콧 호소

2월 16일,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공이 신장(新疆)위구르 자치구에서의 종족말살은 독일 나치의 1930년대 종족 말살의 경우와 마찬가지”라며 “전 세계가 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 1936년 전 세계가 베를린 올림픽을 보이콧했던 것과 같다”고 말했다.

미국의 전 국무장관으로서 자신이 중공을 종족 말살과 반인류 범죄로 정의한 후 퇴임 후에도 국제사회가 중공의 악을 중시할 것을 호소한 것을 보면 폼페이오 장관이 중공의 실체를 파악하고 있다는 근거가 보여진다. 신장(新疆) 사태와 관련해 아직까지 분명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 바이든 부통령의 발언은 베이징과의 관계와 미 현 정부의 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과 중공의 관계는 어떻게 정의될까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집권 후 중공과의 관계나 정책에서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다가 라이벌 관계로 나아가겠다더니, 신년에는 중국과 전화 통화를 하며 협력 의사를 밝혔다. 현재 바이든 대통령은 중공과 트럼프 대통령처럼 적대시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폭발 후 효과적인 컨트롤을 하지 못한 상황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저울질과 고려 요소가 미국 내부 정치의 균형과 미국 국민의 심리를 달래는 동시에 중국과의 관계에서 유리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데 있음을 보여준다. 이런 애매모호한 정책이 얼마나 더 지속될 수 있을지는 주목해야 하는데 중공은 분명히 현 미국 정부의 명확한 태도의 대응이 긴급하게 필요하기 때문이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국방장관, 중공 위협 논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수요일(2월 17일)에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첫 국방장관 회의를 열어 30개 회원국을 거느린 이 단체가 직면한 도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중국의 안보 도전에 어떻게 공동 대응할지가 이번 화상회의의 중요한 안건일 것으로 보이는바 미 국방부의 한 고위 관리는 이번 화상회의의 한 개 주제가 중국의 안보 도전에 대한 공동 대응책이라고 확인하였다. 이로부터 중공국이 나토에 미치는 영향과 위협은 이미 러시아를 넘어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궈원구이(郭文貴) 선생의 예측대로 2021년 전 세계가 중공의 위협을 논할 것이고 바이러스를 제외한 경제·군사적 측면에서 전 세계가 중공의 영향과 위협을 느끼고 있으며 전 세계의 집단 멸공은 돌이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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