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灭共헤드라인】NATO 사무총장, 中共과의 대결은 결정적 전략문제

翻译:皓铭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https://gnews.org/zh-hans/922845/

2021년 뮌헨 국방장관 정상회담이 2월 19일 온라인으로 열렸다. 회의를 주재한 옌스 스톨텐베르그(Jens Stoltenberg) 나토 사무총장은 中共이 급부상하여 이미 러시아를 능가했으니 NATO는 중공을 우선적으로 중시해야 할 상대로 간주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나토의 “전략적 개념’에 중공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2월 19일 미국 US News의 보도에 의하면, 스톨 텐베르크 사무총장은 뮌헨 안보 네트워크 회의에서 “ NATO는 지금까지 러시아를 적대적 초점으로 맞추어 왔다. 하지만 급부상하고 있는 중공국의 위협이 갈 수록 증가하기 때문에 글로벌 동맹국들은 더 이상 중공국을 양성적인 무역 파트너로 간주해서는 안된다. 유럽을 비롯한 캐나다와 미국은 공동으로 국제 질서를 지키면서 이에 도전하는 중공국과 러시아에 적극 대응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화상회의에서 스톨 텐베르크는 “우리의 안보와 번영, 생활방식에 잠재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공의 위협은 갈 수록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환 대서양 커뮤니티의 결정적 문제다”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조 바이든 미대통령은 “ 중공이 세계경제를 파괴하고 있는데, 국제사회는 반드시 경제활동 중 중공의 강압적 행동에 반격해야 한다. 미국과 유럽의 모든 기업은 동일한 규칙을 준 수하고 부패와 독점행위 방지를 위해 기업의 경영구조를 공개하는데 중공국 기업도 예외 아니라고” 강조했다.

브렉시트후 처음 가진 외교정책 연설에서 죤슨 영국총리는 국제사회에서의 인권과 유럽의 안보를 보호하는데 영국이 앞장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마그 니츠키법으로 인권을 침해하는 관료를 제재하는 법안을 해외에서 처음으로 공포한 영국은 러시아, 미얀마, 짐바브웨의 관료들을 포함한 50명여명의 인권침해자들에게 제재를 가했었다. 또한 신장에서의 위구르족 대량학살과 홍콩의 자유와 법치에 대한 중공의 침해에도 결코 용납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신장에서 인권을 침해하는 중공 제품이 영국의 공급망 진입을 할 수 없도록 새로운 법안을 도입하고 300만명 홍콩인이 영국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간편한 조치들도 마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NATO동맹국들의 이익을  수호하는데 영국이 앞장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브렉시트후, 대중국 행동에서 영국은 갓 취임한 바이든 행정부보다 더욱 적극적인 모습입니다. 경제영역에서 영국은 아세아와의 무역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환태평양 동반자관계의 포괄적 발전협정”에 가입하려는 중공을 저지하고, 군사적으로는 인도- 태평양지역의 안보를 유지하고 중공의 이 지역에서의 확장을 억제하기 위해 “엘리자베스 항공모함 퀸”을 파견하였습니다. 언론 매체들 역시 중공을 타격하는데 합세하고 있는데, 공영방송사 BBC는 중공이 신장에서 대량학살을 저지르고 중공 바이러스 팬더믹을 은폐한 사실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여 반복으로 보도하고 있다. 중공의 대외 선전매체인 CGTN방송 라이선스도 영국정부에 취소되였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은 분명 글로벌 灭共전선에서 절대 과소 평가해서는 안되는 灭共역량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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