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灭共헤드라인】바이든, 중공이 저지른 대량학살죄를 “문화규범”으로 정당화…

翻译:皓铭

校对+编辑:美丽的新国都

原文:https://gnews.org/zh-hans/914191/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6일 위스콘신 CNN 시청에서 있은 연설에서, 중공이 신장의 위그르인에 저지른 대량 학살범죄를 ‘문화적 규범’으로 해석하였다. 바이든은 황당하게도 중공을 대변해 중공의 대량학살과 반 인류범죄를 규명하였다.

National Pulse 2월 16일 보도: 바이든은 중공이 지향하는 다양한 문화적 규범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 “중국은 줄곧 외부의 침략을 받아 국내 통일을 이루지 못한 고통을 겪고 있는데, 만약 당신이 중국 역사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중공 지도자들을 이해할 것이다 ” 라고 말했다.

바이든은 또한 시진핑 중공 지도자를 대신해 집단 학살을 저지른 근거와 이유에 대해, 시진핑의 핵심원칙은 중국을 반드시 통일시키고 엄격히 통제하는 것인데, 그가 하고있는 일은 이 원칙을 견지하기 위함이다. 나는 그에게 만약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가치관을 구현할 수 없으면 대통령의 지위를 유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가 홍콩에서 한 일에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중국 서부 위그르인들과 대만에 대한 행동들은 그가 강제적으로 “하나의 중국정책”을 완성하기 위한 시도일 것이다, 시진핑도 나의 말을 이해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바이든은 중공이 신장 위구르인에 대한 대량학살과 구금에 대해 언급한 후“모든 나라에는 서로 다른 문화적 규범이 있으며 그들의 지도자들도 그 것을 준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현 미국 정부를 대변하고 있는 조 바이든은 연설 내내 홍콩, 신장, 대만에서의 중공의 행동을 이해하고 있으며 시진핑이 이 세곳에서 ‘하나의 중국’을 집행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심지어 바이든은 이 지도자가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존중한다”는 이유로 시진핑이 용서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데도 불구하고 그의 죄명을 벗겨주려고 하였다. 바이든은 중공 지도자들의 “중국 역사”해설을 즐기는 것 같다. 중공의 선전선동 기구는 이런 방식으로 인터넷 방화벽내의 중국인에게 그들의 “역사” 를 세뇌교육을 시킨다.

중공은 “중-영 공동선언”과 홍콩에 대한 50년동안 ”일국양제一国两制”공약을 공공연히 위반하였다. 그리고 대만에 대해 군사 위협을 하면서 미국의 대만에 약속한 전략적 동맹을 시험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지금, 중공이 만든 생화학 무기에 의해 50만에 가까운 미국인의 목숨을 잃었다. 중공이 신장에서 저지른 반인류범죄와 집단학살범죄는 증거가 명백하다. 안타깝게도 바이든은 이런 공공연한 사실을 무시하고 중공의 거짓말을 지지하고 있다.

중공 초대 지도자 마오쩌둥은 일찍이 미국 대표단에게 공산당은 중국 인민에게 미국식 민주주의를 주겠다고 약속했었다. 개혁개방의 총설계사라고 일컫는 덩샤오핑 또한 유엔 총회에서 중국이 세계인을 지배하려 한다면 세계는 중국을 전복시키라고 말했었다. 그리고 시진핑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중국은 절대로 남중국해에 군사기지를 건설하지 않을 것이라 약속했고,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수천가지 이유로 중-미관계는 좋아야 한다고 말했다. 작년봄 바이러스 팬더믹이 시작하기전, 시진핑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따뜻해지기 시작하는 4월이면 바이러스는 사라질 것이라고 했다. 이제 바이든은 역대 중공 지도자들이 미국에 약속한 “굳은 맹세”들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4 년간의 노력을 통해 이런 구태적인 미-중관계를 청산하고 미-중관계를 적대관계로 되돌리려고 노력했다. 품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미국과 중국이 외교관계를  수립한 50년이래 “공산주의자들은 거의 항상 거짓말을 하였다”는  것이 사실로 입증되였다고 지적했다. 중공은 속임 수로 미국의 신뢰를 얻어 많은 글로벌 경제 실리를 얻었다. 대신 그들은 훔친 미국의 기술로 자국내에 방화벽을 구축해 국민들의 언론의 자유를 더욱 심하게 억제하면서 “국제사회가 내민 지원의 손길은 뿌리치고 있다”. 집권한지 한달도 않된 바이든 행정부의 여러가지 행태를 보면, 그들은 사악하고 위험한 중공과의 “접촉” 관계로 돌아가기를 원한다는 것 같다. 바이든 행정부는 미-중 양국의 이익을 증진한다는 명목으로 중공 독재정권과 거래를 하려지만 그들의 본질은 두 국가의 기본 이익을 팔아 먹고 인류를 법의 종말시대에 끌어들이는 것이다. 바이든은 공산주의 멘토인 레닌의 “자본가가 우리에게 팔아먹은 바줄로 그들을 목매여 죽일 것이다”라고 한 말을 똑똑히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는 바로 중공의 거짓말을 믿고 그들과 거래하기로 한 바이든이 선택한 운명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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