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더미디어 20210214 PM

미얀마 인터넷 끊고 군대 배치; 미얀마에 있는 동지가 정보 전해와

미얀마 인민들은 아웅산 수치의 복귀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는데 반해 미얀마 군부는 재차 인터넷을 끊고 여러 지역에 군대를 배치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미얀마에 있는 폭로혁명 동지에 따르면, 중공과 미얀마 군부의 블렌딩 때문에 민중은 인터넷을 끊으면 중공국-미얀마 송유관을 폭파하겠다고 시위하였는데 이 송유관은 중국 서남지역과 미얀마의 원유와 천연가스를 연결한 것이다. 미얀마 군부에서 약 2만 명의 수감자를 석방하여 사회를 어지럽히고 민중을 괴롭혔으며 경찰을 배치해 민중을 불법적으로 공격한 것도 홍콩을 탄압한 중공의 비열한 방식과 방법이 똑 같은 것이다.

미얀마에 있는 동지의 반공과 진상 홍보로 인해 미얀마 화교들과 오랜 사업 파트너들을 포함해 외면당하고 있다. 기득권을 노린 화교들을 묶어 놓고 세계 곳곳에 침투시켜 중공의 이데올로기를 전파하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그레이엄과 트럼프가 통화하여 표준어, 공화당 재건 논의

그레이엄은 공화당 건제파로 트럼프에 전화를 걸어 말을 떠본 뒤 플로리다에서 트럼프를 만나기로 하였다. 전화 직후 그레이엄은 트럼프가 공화당 재건에 관심을 보이는 듯한 소식을 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MAGA 지지자들을 공화당에 없어서는 안 될 힘이라고 치켜세웠는데 트럼프의 MAGA당 창당 여론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것으로 공화당에서 분리되어 나가는 것을 원치 않는 것이다. 그러나 공화당 건제파는 트럼프가 손놓고 재건할 수 있게 놔둘까? 관 박사는 “이는 트럼프를 이용하고 또 다시 버리는 함정일 수 있다”고 평가하였다.

미국 대선의 결과 트럼프가 공화당의 맥코넬과 펜스에 배신당하였는데 그레이엄이 대선 직전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표면적으로 지지를 표명하였지만 1월 6일에는 결국 트럼프를 반대하였다. 1월 20일을 포함하여 수많은 계획이 모두 배신당하였기 때문에 마지막에 일부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

또 건제파는 매코넬이 전화하면 트럼프는 100% 대답하지 않을 것이라서 그레이엄에게 말하라고 시켰던 것이다. 협상 후 공화당이 트럼프의 손을 들어준다면 직접 개혁개편을 할 수 있지만 만약 MAGA가 공화당에 이용되어 최종 건제파가 지배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절대 응하지 않을 것이다.

사우디는 바이든 정부를 무시하고 후세(胡塞)를 테러단체로 인정

사우디 유엔 주재 대표에 따르면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호세 테러조직 인증을 해제하더라도 사우디는 계속하여 호세 무장단체를 테러조직으로 분류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동맹국 사이에서 의견분기를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바이든이 사우디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는 것이다.

중동 지역의 평화에 영향을 주는 관건은 예루살렘 문제에 있다. 하지만 아랍·아랍에미리트 등과 수교해 중동지역이 안정되고 미국이 중공을 상대하는데 힘을 집중할 수 있게 한 것이 트럼프가 국제지정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포석이라는 점이다. 중공 발전의 황금기는 중동의 혼란한 국면에 온 것으로 미국에 이끌려 테러리스트을 포섭하여 대량의 관계와 자원을 획득한 것이다.

또 이스라엘이 사우디, 이집트 등 주변 무슬림 국가들의 견제를 받지 않으면 이란을 상대하는데는 충분히 여유가 있다. 따라서 트럼프 멸공의 관건은 중동을 안정시키는 것이었다. 반면 바이든이 예멘 후세 무장 테러조직의 정의를 취소하면 이란은 후세 무장을 합법적으로 지원해 파괴력을 높일 수 있는데 이스라엘은 인도-태평양 지역에 묶여 중공을 상대할 수 없게 되어 사실상 바이든은 중공과 이란을 도와 중동의 화약통에 불을 지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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