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랜드(Rand) 보고서, 미국은 대만문제에 개입하지 말아야, WHO전문가들 3시간만에 우한연구소 考察종료

翻译:皓铭

校对+编辑:美丽的新国都

原文:https://gnews.org/zh-hans/873453/

2021년 2월 3일 “Lude Times”아침 프로그램의 주요내용

1. 랜드(Rand)연구소의 보고서: 미국은 중공의 대만을 무력통일에 간섭하지 말라 권고

중공국 넷이즈(Netease News) 2월3일 보도 [1]: 최근 중공국 군사 전문가인 양 청전(Yang Chengjun)이 쓴 기사에 의하면 미 싱크탱크 랜드(RAND Corporation)는 1월 22일 정부에 제출한 컨설팅 보고서에서 ”중공국은 이제 부상하였기에 미국이 대만을 위하여 중공국과 대결하는 것은 “힘만 들이고 좋은 소리를 못들은 격이니”  실질적으로 대만을 포기하든 대만에 대한 공약을 낮추든, 중공국의 동아세아에서의 이익을 인정해야 된다. 중공국이 대만을 무력통일 하려거나 디오위도우(중국명)-센카쿠열도(일본명)를 되찾으려 해도 개입하지 말아야 한다. 다만 일본이 침략당하는 경우에만 개입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이 지역 이익을 위해 중공국과 담판하면서 비즈니스 협력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정보출처에 대해 신뢰를 할 수 있다고 양 청전(Yang Chengjun)은 말하면서 그는 “이 보고서에 반영된 내용도 상대적으로 객관적이며 중-미 관계의 현재 상황과 전망에 대한 주류 미국 싱크탱크의 기본정신을 반영하 것 같다. 실질적으로 대만을 포기하든 대만에 대한 공약을 낮추든 중공국이 대만을 무력 통일하려거나 디오위도우(중국명)열도를 되찾으려 해도 개입하지 말아야 한다”는 건의는 매우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특히 현재, 미국은 더 많은 에너지와 재정 자원을 본국의 팬더믹과 경제, 사회 내부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써야 될 때라고 주장했다.

지도의 주소

이어 LUDE MEDIA 는 랜드(RAND Corporation)의 공식 웹 사이트에서 보고서의 원고를 찾았다. 이 보고서는 국제 문제를 처리함에 있어 미국이 개입하지 않고도 제어할 수 있는 채택 가능한 다양한 계획을 미국정부에 제공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지도의 주소

Lude Tiems 논평

A. 중공국 넷이즈(Netease News)가 이 보고서를 보도할때, 이 보고서는 국제 문제를 처리함에 있어 미국이 개입하지 않고도 제어할 수 있는 채택 가능한 다양한 계획을 미국정부에 제공하는 전제를 두고 있다는 점을 밝히지 않았다. 국내 뉴스에서는 일부러 전제를 빼고난 맥락에서 벗어난 자기들 입맛에 맞는 똰장취이(断章取义)내용의 보도를 하였다. 뉴스에서의 기타 보도는 중공 전문가들의 의견이며 만약 미국정부가 개입할 경우 랜드 보고서는 적용이 안된다.

B. 랜드(RAND)사는 1,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싱크탱크로 주로 다양한 연구 보고서를 제출하고 있으며 세계 큰 사안에 대한 예측 및 분석 보고서를 작성한다. 국회 여러 의원들도 워싱턴 정부에 로비 때 이런 보고서를 사용하기도 한다. 중공 언론들은 항상 특선된 이런 보고서들을 근거로 앞뒤를 잘라 자기들 입맛에 맞게 재 작성해 기사로 쓴다. 중공은 대만 무력통일전 여론몰이용으로 많은 돈을 들여 랜드사에 의뢰해 제출한 것으로 추정이 된다.  

C. 중공은 미국이 대만문제에 간섭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하고 있는데 이 보고서를 이용하여 대만문제 개입에 대한 미국의 강경한 태도를 완화시킬 계획이다. 그리고 여론의 힘을 빌어 전략적으로 대만 여론을 분화시키고 각계 인사들의 심리적 경계심을 돌파하려는 것이다.

D. 중공은 미얀마 쿠데타를 모방하여 대만에서도 군을 통해 차이 잉원(YINGWEN CAI)총통을 통제하여 대만을 수복하려 하는데 바이든 행정부는 이직까지 미얀마 상황이 군사 쿠테타인지 여불를 밝히지 않고있다. 그 것은 미국이 아직 동남아에 미군을 주둔시키지 않았기에 미얀마에 병력을 파견해 지원할 수 없기 때문이다. 미국은 법적으로 미얀마에서 군사 쿠테타가 발생하면 미얀마에 경제제재를 가하고 모든 지원을 중단하는 동시에 대사관을 철 수하게 된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미얀마를 중공에 밀어 넘기는 꼴이 되고 만다.

E. 중공은 미국의 대만 개입을 저지하기 위해 이제 곧 이 랜드 보고서를 사용해 워싱턴에서 일련의 로비 활동을 벌일 것이다. 또한 중공은 이 보고서를 근거로 대만의 정계와 군부인사들이 대만 국민들의 자아내화를 통해 점차적으로 중공의 통일을 받아들이도록 하려 할 것이며 이는 곧 중공의 대만 지적통일 계략이다.

2. 폼페이오, 대만문제에 대한 입장표명

폼페이 오 전 국무장관은 FOX와의 인터뷰에서 대만 침공에 대해 시진핑은 매우 진지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대만에 많은 군사무기를 판매했으며 미국 정부는 대만에 대한 모든 약속을 계속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ude Tiems 논평

A. 폼페오는 당시 처칠과 같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체코는 일본과 이탈리아를 훨씬 능가하는 세계 7번째로 큰 산업지구였다. 체코 수데텐란트(Sudetenland)는 유럽에서 두번째로 큰 무기공장을 가지고 있었는데 영국의 모든 무기공장 생산량을 초과하였다. 히틀러는 체코 공화국의 300만 독일인들을 이용해 수데텐란트에서의 독립을 주장했었다.

B. 만약 바이든 정부가 중공에 대한 유화정책을 취한다면 중공은 대만에서 역사의 실 수를 되풀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시 허위보증으로 서방세계에 대만이 중공에 귀속된 후의 우려를 달랠 것이며 그다음 대만도 두번째 홍콩으로 만들 것이다. 오늘날 세계경제 발전에서 대만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데 만약 중공이 대만을 수복한다면 세계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3. WHO전문가들은 우한연구소에서 3시간 머물고 고찰을 종료했다

프랑스RFI뉴스 2월 3일 보도[2]: AP 통신과 우한에서 전한 소식에 의하면, 10개국 WHO 전문가 팀은 중공국 과학원 우한 바이러스연구소를 방문하여 3 시간 머물면서 연구소의 지원 체계하에있는 우한 국립 생물안전연구소를 돌아본 후 방문을 종료하고 호텔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뉴스영상 인터뷰 내내 중공이 포섭해 놓은 미국 바이러스 전문가 그룹의 일원인 피터 다작(Peter Daszak)이 발언을 하였는데 모든 과정은 중공의 대외홍보 분위기로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고 한다.

Lude Tiems 논평:

A. 충격적인 사실은 WHO 전문가팀이 중공국에 도착해 14일동안의 격리를 마치고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 가서 불과 3시간 머문 후 조사를 종료하고 호텔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전문가 피터 다작 (Peter Daszak) 팀은 중공을 극찬하였고 중공이 마련한 방역 전시관을 돌아보았다. 하지만 중공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와 조사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언급도 없었는데 WHO가 파견한 전문가 그룹으로서 그들은 임무 수행을 포기한 것이다.

B. 후속 인터뷰에서 피터 다작(Peter Daszak)은 조사정보가 기밀이라는 이유로 조사정보 공개를 거부했다. 사실 중공 바이러스 팬더믹정보는 이미 전세계에 공개되여 숨길 필요가 없다. 이로 볼 때 그는 이미 중공에 의해 포섭되였음을 알 수 있으며 중공의 통제하에 있는 WHO가 발표하는 중공 바이러스 보고서 또한 신뢰성이 없을 것이다.

C. 옌리멍(Dr.Yan)박사는 앞서 피터 다작(Peter Daszak)이 전염병의 초기 단계에 글로벌 바이러스 전문가와 연합하여 코로나 바이러스가 자연에서 기원 됐다고 홍보하는 동시에 실험실에서 기원 되였다는 반론들을 저지하려 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옌박사는 피터 다작이 WHO를 대표하여 바이러스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중공국에 갈 것이며 중공과 협력하여 계속해서 바이러스 진실을 은폐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이제 모든 것이 사실로 증명이 되고 있다. 피터 다작은 한때 트윗에 우한에 가서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시 정리(shi zhengli)를 축하해 술을 함께 마시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는데 피터 다작은 중공이 매 수한 위선“전문가”임은 틀림없다.

D. 모든 폭로혁명 홍보에 참여한 모든 동지들은 피터 다작의 추악함을 영어를 비롯한 다양한 언어로 전세계에 알려야 한다.

+1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首尔喜韩农场

首尔喜韩农场Discord群;https://discord.gg/bCnkE9zPP4 Feb.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