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언론에 노출된 新疆공안 백만데이터, 년간 두차례 징병의 의미는?

翻译:皓铭

校对+编辑:美丽的新国都

https://gnews.org/zh-hans/850100/

2021 1 30 “LUDE TIEMS”저녁 프로그램 주요내용 :

1. 신장(Xinjiang)공안 백만개 데이터 미국언론에 노출

The Interecept News 1월 29일 “폭로 : 중공국의 거대한 경찰 데이터베이스”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1] : 조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The Intercept에서 얻은 대규모 경찰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민간 방산업체가 개발한 것으로 Landasoft 보고 도구의 상품이다. 이 데이터베이스에는 이 도구를 사용하여 중공 경찰이 우루무치(Urumqi)를 중심으로 신장 시민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 치안 보고서도 포함되고 있다. 이 치안 보고서는 이 지역의 이슬람 교도들을 박해하고 대량 구금한 여러가지 요인들을 확인하고 있으며 중공이 어떻게 이슬람교도들에 대한 진압운동을 벌였는지를 알 수있다. 이 진압 운동에는 개인 주택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대규모 수용소를 설립하여 가족과 아이들을 강제로 분리하여 전기 울타리가 있는 유치원에 아이들을 배치하고 강제낙태 및 강제불임, 피임을 통한 위그르(Uygur)영아의 출산을 저지한 행위, 위그르 공동묘지 파괴행위들도 포함된다

LUDE TIMES 논평

★ 본 기사에 실린 정보는 중공 랭던(Langdon)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온 것으로, 이 회사는 상해에 등록되어 있고 서방 군 정보시스템은 이미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있었다. 이 보고서에서 우리는 미국도 이미 중공이 신장에서 저지른 대량 학살의 모든 증거와 정보 데이터를 장악하고 있으며 이 매체가 보도한 데이터는 미군 정보 시스템에서 나온 것이 틀림없다는것을 알수 있다.

★ 이 기사에 게시된 상세한 정보에는 신장 집단학살에 참여한 정부관리들의 재무상황, 전화번호, 은행기록, 종교활동, 통신정보, 위챗(WeChat) 모니터링, 생체인식 프로그램정보, 회의정보 및 중앙 집중재교육수용소 데이터 정보들이 담겼다. 이는 완전히 군 정보부가 공개하려는 정보와 일치하다고 볼수 있는데 다만 음성과 영상정보만 빠졌다. 바이든 행정부 또한 중공이 저지른 “집단학살죄”와”반인류죄”에 대한 정의는 절대로 뒤집을수 없을것이다.

★ 중공국 고위 관리들도 이 보고서를 보고나면 아마도 겁에 질려 식은땀을 흘리게 될것이다. 아무리 중공이 교활하게 책임을 회피하려 해도 국제사회의 문책은 피하지 못할것이다. 중공은 서방의 첨단기술을 훔쳐 디지털 전자교도소를 구축하여 자국민을 노예화하려 하였지만 그들 자신들도 이런 첨단 기술에 의해 매장될것이다.

★ 이 웹 사이트가 폭로한 문서에 따르면 신장에는 복잡한 교도소 시스템이 있는데 대체로 아래 네 종류로 나뉜다: 임시구금 장소, “재교육”수용소, “직업훈련”이라 불리는 보다 편안한 재교육수용소,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기구금수용소인데, 일부 공개된 증거에 따르면 재교육수용소와 같이 덜 가혹한 형태의 구금수용소에 비해 장기구금 수용소 구금비율은 “충격적”인걸로 나타났다.

★ 트럼프 행정부는 퇴임전 중공이 계속해서 첨단기술을 이용해 자국민들을 감시하는걸 저지하기 위해 중공 군부가 통제하는 대량의 첨단기술 기업들을 제재하였다. 중공 외교부 대변인 조리젠(zhao lijian)은 일전에 중국에는 대량 학살행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중공과 중국의 개념을 혼동하기 위해 중공을 중국으로 읽었다. 중공이 신장에서 저지른 집단학살죄와 반인류죄 사실증거는 이제 전 세계 사람들앞에 놓여있다. 그들이 자국민들에 대한 대규모 감시는 곧 반인류범죄이며 이는 2차세계대전 이후 뉘른베르크(Nuremberg)대재판에서 나치에게 내렸던 죄와 동일하다. 중공이 신장에 건설한 대규모 수용소는 전례가 없다.

★ 현 미국정부와 서방 국가들은 계속해서 후속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중공과 같은 독재정권은 반드시 비난과 제재를 받아야 한다.

2. 중공국 1년 두번 징병 시작

뉴스 1 : 신화통신, 베이징 1월 28일 [2] : 국방부 우첸(Wu Qian) 대변인은 28일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국무원과 중앙군사위 동의를 거쳐 올해 부터 1년에 두번의 징병을 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징병은 2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이고 하반기 징병은 8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

뉴스 2 : VOA 뉴스 네트워크 1월 30일 보도[3] : 미국 의회 조사국(CRS)이 최근에 발표한 보고서는 중공국 해군 현대화 노력의 진행 상황과 의도, 그리고 미 해군에 대한 가능한 도전과 과제에 대해 집중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미 해군 서태평양 심해 전시통제 유지에 있어 중공 해군이 주요 도전자이고 냉전후 미국해군이 처음으로 직면한 도전이며 서태평양에서의 미국의 장기적 군사력의 핵심요소에 대한 중공의 도전이이라고 했다.

LUDE TIEMS 논평

1. 루더타임스는 앞서 중공군은 지금 해이한 상태에 빠져있고 심각한 병역기피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중공은 군에 대한 급여를 대폭 인상하는 한편 탈영병에 대한 징계수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징병조치는 중공군이 국방안보의 위협을 해소하기 위한것으로 보인다.

2. 중공은 지금 시진핑의 지도아래 역사의 흐름에 역행하고 있다. 모든 기업과 과학기술 및 경제는 군과 경찰을 위해 복무해야 하는데 그들이 신장, 홍콩, 대만과 바이러스로 저지른 범죄는 전세계 재판에서 벗어나기 힘들것이다. 그들은 다만 멸망의 시간을 늦출 방법만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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