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Davos Forum 동영상 연설”오만과 고립”은 실패할 것!경고!

翻译:皓铭

校对+编辑:美丽的新国都

原文:https://gnews.org/zh-hans/813379/

1월 25일 금융매체 CNBC보도에 의하면 다보스포럼(Davos Forum)에서 시진핑 중공국 주석은 국제 사회는 분쟁을 제치고 단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그는 역사가 증명하듯이 홀로 싸우면 “영원히 실패”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는 바이든 시대가 들어선 후 시진핑의 첫 연설이다..

시진핑 자신은 나타나지 않았고 영상을 통한 연설에서 그는“우리가 여러 번 증명했듯이 이웃을 상대로 홀로 싸우면 오만된 고립에 빠져 영원히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서로 손잡고 다자주의를 해야만 인류 운명 공동체의 길로 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보스포럼은 2017년 이후 처음으로 다자 간 국제문제의 의제로 승격됐다.

시진핑은 연설에서 “작은 그룹을 만들거나 새로운 냉전을 시작하고, 다른 사람을 거부, 위협하며, 분리를 실시하여 공급을 중단하거나 제재를 가하면서 장벽을 설치하면 세계는 분열과 대결로 갈수밖에 없다 ” “분열된 세계에서 우리는 공통된 도전에 대처할 수 없으며 대립은 우리를 막다른 길로 이끌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시진핑의 이 발언은 중공에 대한 강력한 정책과 “미국 우선주의” 방침을 지켜왔던 트럼프 전 대통령을 비판한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한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다. 외부 세계는 지금 미 행정부의 변화가 긴장된 외교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인권, 무역 정책, 영토 분쟁과 중공 바이러스등 문제에서 바이든은 어떤 대응을 취할 지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시진핑의 연설은 의심할 여지없이 바이든 정부에 대한 경고이자 압력이다. 그와 동시에 미국에게 “대결은 우리를 막다른 길로 인도할 것”이라는 것을 상기 시켜주고 있다. .

토요일과 일요일, 중공군 공군은 폭격기와 전투기를 동원해 이틀 연속 대만 방공식별 구역에 진입했다. 분석가들은 이번 조치는 대만에 대한 바이든 행정부의 지원 정도를 테스트하기 위한것이라고 밝혔다. 중공은 대만에 대한 군사 통일을 의제에 두고 있으며 바이든 행정부의 태도는 대만 해협의 상황 발전에 영향을 미칠것이다.

토요일 ,미 국무부는 대만의 영토수호를 도와주는 “확고한 약속”은 흔들림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자유의 바다”임을 증명하기 위해 분쟁중에 있는 남 중국해에 항공모함 전단을 파견하였다. 중공은 한편으로는 국제 사회의 단결을 촉구하면서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일관되게 “전쟁의 늑대”전략으로 주변을 공갈 위협하고 있다. 국제 사회는 이미 중공이 세계에 가져다 준 위협을 인식하였다. 이제 모든 정의의 세력들이 단합하여 중공 바이러스 진실을 폭로하여 세계 평화와 안정에 사악한 영향을 미치는 공산주의 독재정권을 척결해야 한다.

+2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