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E MEDIA》 로스 차일드와 9 명의 대주교의 미스터리 사망, 트럼프 대통령 灭共 가속화

翻译:HUZI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 https://gnews.org/zh-hans/762286/

2021년 1월 1 일 “루더타임스” 아침 프로그램의 주요내용 :

첫째, 시진핑 근황

1월 17일, 시진핑은 오늘도 여전히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지난 몇 년간을 돌이켜보면 모두 중요한 회의에 참석했었다.

루더타임스 논평

중공은 왠만해선는 “메아리친다回响”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저우언라이(周恩来) 전 총리가 사망했을 때 한번 사용했었다. 그리고 어제 시진핑이 그동안 공들여 살찌워 온 지리(吉利)자동차그룹의  리쑤푸(李书福) 회장이 그룹 경영에서 완전히 물러났다는 突發뉴스는 사람들로 하여금 시진핑의 근황에 대해 의문을 품게 하고있다.

둘째, 9명의 대주교가 1주일만에 CCP 바이러스로 사망했다

2021년 1월 15일 “로마 뉴스룸” 보도[1] : 지난주에 9명의 가톨릭 주교가 중공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후 연이어 사망했다. 1월 8일과 1월 15일 사이에 3개 대륙의 대주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했으며 안타깝게도 사망한 대주교의 나이는 53세에서 91세사이다. 5명의 대주교들이 유럽에서 사망했으며 새로운 중공 바이러스 균주로 인해 많은 국가에서 추가 제한이 발생하고 있다.

루더타임스 논평

1. 지난주 바티칸에서 정전이 발생한후 9명의 가톨릭 주교가 중공 바이러스로 인해 연이어 사망하였는데 ,전세계적으로 존경과 사랑을 받는 주교들의 갑작스러운 사망은 모든 사람들의 의심을 자아내고 있다. 팬더믹 이래 천주교회들은 모두 온라인 예배를 시행하면서 여태껏 교회개방을 하지 않고 있다. 최고 수준의 보안과 치료 혜택을 누리고 있는 대주교들이 단시간내 대량의 중공 바이러스와 접촉하지 않는 이상 이렇게 갑작스럽게 사망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2. 루더타임스는 앞서 2021년에 바티칸 새교황 선출이 있을 것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는데 교황청내 두 파벌간의 투쟁도 매우 치열하다고 전했다. 이번 중공 바이러스로 사망한 주교들의 권력과 지위가 매우 높은데, 이 주교들 모두 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임명했었다. 여기에서 주목할것은  베네딕토 16 세는 중국 공산당의 박해를 받고 퇴위하였고 중공이 지지하는 프란치스코가 새 교황에 취임하였다. 이제 새로 임명될 새 주교들은 “리부팅The Great Reset” 세력들을 대표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임명될것이다. 이로 볼때 이것은 전통적인 권력과 “리부팅” 세력간의 경쟁이 치열해졌음을 보여주고 있다.

셋째, 로스 차일드그룹( Rothschild Group)이사회 회장 Benjamin de Rothschild의 사망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이 “파리지안巴黎之人” 인용 보도[2],로스 차일드그룹 Rothschild Group Benjamin de Rothschild 이사회 회장은 58 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로스 차일드 가족의 한 소식통을 인용하면 : “Ariane de Rothschild와 그들의 딸은 비통한 심정으로 Ariane de Rothschild 심장병으로 Chambésie 집에서 사망했다고 선포했다”. 그의 가족은 Rothschild의 장례식이 가족범위내에서 가족장으로 치루어 질것이라고 덧붙혔다. Banker Rothschild는 1997 년부터 Rothschild Group의 이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루더타임스 논평

1. 은행가인 로스 차일드 (Rothschild)는 1,90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었으며 그의 개인 순자산은 15억 달러에 달한다. 유럽과 미국의 정치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로스 차일드 가족은 여러나라 중앙은행 설립에 참여 했었고 나폴레옹 전쟁에도 참가했었다고 한다.

2. 최근 이탈리아정부 내각의 사임, 독일 메르켈총리의 정상적인 사임, 네덜란드 총리의 사임, 여러국가 지도자의 사임소식과 최근 갑작스럽게 사망한 여러 대주교들 모두가 인간 피라미드의 정상에 있었고 인류문명에 영향을 미치고 있던 사람들이다. 단기간내에 이러한 사건들이 연이어 폭발한것은 “리부팅”계획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보인다.

3. 정의의 세력과 “리부팅계획” 세력간의 대결은  중공과 미국사이 대결뿐만 아니라 전세계에도 그 영향을 미칠것이다. 호주총리와 트럼프 대통령 모두 확고하게 “리부팅계획” 을 거부한다고 강조했다.

셋째, 트럼프 대통령 내각 인터뷰

뉴스 1 : 1월 16일, 피터 나바로(Navarro) 백악관 고문은 지닌 판사와의 인터뷰에서 [3] 중공과의 대결은 바이든 행정부의 진정한 첫 시험대가 될것이며, 그가 염려 하는것은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 6 개월내 상황이다.  시진핑 독재정권은 그동안 중공 시대에 대한 망상에 이어 바이러스 팬더믹을 일으키고 , 홍콩 민주주의를 파괴하였으며 , 대만을 호시탐탐 노리는 동시에 중미 무역협정을 뒤엎기 위하여 끊임없이 줄당기기 전략을 취해왔다. 미국이 지금 해야 할일은 중공과의 철저한 “분리”이다. 그리고 “중공이 없는 생활에 익숙해지는 법을 배우는것이다” 라고 지적했다.

나바로(Navarro)는 또 중공 스파이 팡팡(Fang Fang)에게 색으로 매수된 하원 정보위 의원 에릭 스웰(Eric Swalwell)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 이러한 중공 스파이로 인해 캘리포니아에서는 성병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이것이 중공이 설치 해놓은 궁극적인 포근한 마을(终极温柔乡)전략이다. 나바로는 또 에릭 스웰과 같은 뻔뻔스러운 위선자들을 경멸한다고 지적했다.

뉴스 2 : 1 16일 뉴스맥스(Newsmax) 장쟈던( 章家敦) 씨의 인터뷰 주요내용 :

1. 최근에 이루어진 WHO의 중공 조사는 어떠한 결과도 얻지 못할것이다.

2. 미국이 지금 해야할 일은 폼페이 오장관의 성명을 넘어서는 더 많은 문서를 공개하는것이다.

3. 홍콩과 대만에 대한 폼페이 오 장관의 행동은 40년전 대 중공 정책으로의 복귀는 불가능함을 시사하고 있다.

4. 트럼프 대통령은 더 잘했어야 했고 바이든 행정부도 현재 정책기조를 전부 바꿀수는 없을것이다.

루더타임스 논평

1. 나 바로는 발언에서 중공이 그동안 각종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전세계에서 많은 부을 벌여 들었다. 이번 바이러스 백신을 놓고 보더라도 많은 수익을 올렸을 것이다. 그동안 폭로혁명(爆料革命)에 의해 중공의 실태가 완전히 드러났고 트럼프 행정부도 마침태 중공의 사악한 진면모를 보아냈을것이다. 이제 세상은 깨여 날때이다.

2. 트럼프 대통령의 중진 내각 구성원의 격렬한 언급으로 볼 때 트럼 프 대통령은 이번 미 대선을 통하여 완전히 깨달았을 것 이며 앞으로 며칠사이 더 무거운 행동들이 취해질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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