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中共의 꼭두각시,中共BGY(蓝金黄) 로 미국접수,100만명 무장 민병대 집결

美西时间:01/15/2021 18:00

审核:美丽的新国度

作者: HUZI

혼돈의 신축년 2021년  인류는 이제 겨우 자유 항해의 시대를 맞이 하고 있다.
기나긴 밤이 가고나면 비로소 새벽을 맞이하게 될것이다 인류의 자유를 박탈하려는 사악한 중공의 공산주의에 반대한다.

인류의 경찰국가인 미국의 대선 행보에 지구촌의 자유냐 공산주의냐가 달려있다. 운명의 한판 승부의 세계 현실이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자유 민주주의 제도에서 국민은 주인이며 그 궁극적 목표 역시 자유로운 국민이어야 한다.

불의한 정의에서 그래도 지구는 정의를 위해 돈다.
비정상이 정상으로 정상이 비정상으로. 상식이 죽은 사회 인류의 현실이다.

그러나 그 역사의 시간에 미국은 중공으로부터 트럼프 자유와 미국민의 자유를 박탈당했다.
그는 미국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다. 그런데도 SNS. 트위터. 인스타그램 영구계정 삭제를 당하는 현실과 마주했다. 역시 표현의 자유를 공산주의가 박탈했다.



중공의 BGY (돈, 네트워크, 색) 에 자유 민주주의가 미국과 전세계 에서 죽어가고 있다.

인류 지구촌은 정의를 추구하는 자유 민주주의와 독재를 추구하는 인민 민주의의 하고의 거대한 사상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과 과정을 정당화하는것은 중국공산당식 전술이며 그 전술이 현재 미국에서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
나쁜짓을 해서라도 사상과 돈을 벌어들이는 목표의 과정은 불법을 저지 르는 사이에 국민을 교묘한 선전선동술로 침몰 시키려한다.

인류가 지금 중공에 패하면 잔혹과 비참, 그리고 혼돈의 명분으로 미국 민 주주의의 간판을 달고 세계는 공산주의화로 벼락처럼 우리 앞에 설것이다.


미국 의회가 중공의 BGY (蓝金黄)전략 침투와 선전선동술에 의해 잠식당해 독재를 기반으로 불투명한 미국의 민주당에 의해 자유 민주주의가 죽어가고 있다.

세계는 중공의 BGY (蓝金黄)전략 침투와 선전선동술에 물들어 왔고 언급한 돈 협박 사상주입 등등으로 악마의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

중공의 사기 美대선 개입. 그리고 美 의회에서 펜스 부통령의 반역으로 사기선거의 바이든 당선호소자(민주당)들은 메이저급 언론사 트럼프의 페북 트위터 등 모든 언로를 차단했다.

DVIDS - Images - Cobra Gold 18: Troops of the 1-21st Infantry Battalion,  2-25th Infantry Brigade stand with Royal Thai Army for the opening ceremony  of Cobra Gold 18 [Image 3 of 4]

이에 뿔난 자유인의 트럼프 지지자 100만 무장민병대 집회가 열린다.

100만 민병대 자유미국 수호행진(NRA)을 한다.

그들은 “민주주의가 파괴된다면 침묵은 거절한다”

당일 열릴 무장집회는 연방국회의사당과 모든 주의 수도 1월17일(일) 낮 12시 워싱톤 메모리얼에서 백악관까지다.

200년전 우리 건국의 선조들은 권리와 이나라의 자유를 위해 싸웠습니다
그들의 노력이 헛되게 하지 맙시다.
자유를 요구합니다.
부패를 끝장 냅시다.



공산주의音译

 ‘콤무네’는 다른 사람과의 나눔·사귐을 뜻하는 라틴어 로 공동체의 재산이 구성원들 모두에게 속하는 사회제도를 일컬었다. 
공산주의 사상의 기원은 플라톤의〈국가〉, 토머스 모어의〈유토피아〉등에서 찾을 수 있다.

공산주의의 선전선동술의 말은 번지르르하다.

한편 마르크스(马克思)의 달콤한 꿀말에 죽은 인류의 인간을 소모주의 로 보는것이다. 과정은 다 소모품의 인간으로 지금까지 인류의 약 7억명 이 소모품으로 살해당했다.

구 소련은 5천만명. 북한은 3백만명. 베트남. 1차 세계 2차 세계대전 중국인은 말도 못하게 사살되었다(홍위병)

한편 신축년 1월 20일 정오의 시간 미국 46대 대통령 취임식날이다. 트럼 프의 재취임이냐 부정선거의 바이든이냐. 인류의 자유의 시간의 운명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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