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언론 中共비난: 세계를 상대로 바이러스 출처 기만

翻译:HUZI

原文:https://gnews.org/zh-hans/752336/

캐나다 저명한 독립언론인 트루노스(TRU NORTH)는 1월 12일 중공 바이러스에 대한 진실 보고서에서, 중국 공산당은 특정 캐나다 언론이 전염병 이면의 진실을 논의할 때, 이 공산주의 국가의 역할이 사악한 것처럼 묘사하는것은 부당하다고 하였는데 사실 중공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캐나다 주재 중공국 대사관은 최근 성명에서 중공 정권이 팬더믹 동안 시종일관 “개방적이고 책임있는” 태도를 취했다고 밝혔는데 일부 캐나다 언론이 이를 “왜곡”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들은 “캐나다의 일부 언론은 팬더믹을 핑게로 중공국의 정치체재, 외교방식 및 팬더믹대응 조치들을 불신하고 공격하고 있다. 이에 중공국은 강한 불만과 확고한 반대을 표명한다. 사실 왜곡과 비난은 팬더믹과 싸우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는 관련 언론이 사실을 존중하여 무책임한 보도를 중단하고 우리나라에 대한 공격과 비방을 중단할것을 촉구한다” 라고 밝혔다.

사실, 중공은 팬더믹 발생초기 바이러스의 치명적인 위험성을 경시하고 은폐하려고 노력했으며 바이러스가 전세계에 퍼지는 것을 방치했다. 그리고 세계보건기구(WHO)는 중공의 “ 사람간에 전염이 될수 있는 바이러스의 위험특성을 발견하지 못했다” 는 허위 이론을 무책임하게 전세계에 홍보했다.

 많고 많은 증거가 바이러스 전염병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시작되었음을 보여 주고있다. 그러나 캐나다 주재 중공 대사관은 바이러스가 여러나라에서 동시에 퍼졌다는 거짓말을 반복해서 강조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캐나다 주재 중공대사 콩 페이우 (丛培武)는 일부 캐나다 언론이 중공국을 ‘비방’하였기에 여론이 반 공산정권에 반발하고 있는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그는 어떤 매체인지는 명시하지 않았다.

작년초, 丛培武 대사는 또 캐나다 언론이 중국공산당의 소수민족과 반체제인사들의 집단구금에 대해”왜곡된” 보도와 일련의 “가짜 뉴스”를 조작했다고 비난했었다.

약평 :

폭로혁명(爆料革命)이 발기된 몇년간 우리는 기본적인 도리를 터득하였는데 그것은 중공이 애써 반박하려는 “거짓말” 은 종종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진실의 본질이고 중공이 노심초사 반대하는 “악행”들은 우리가 꿈꾸는 공평, 정의의 표현들인것으로 나타났다.

중공은 나라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BGY 네트워크,색,돈”전략과 ‘초한계 전쟁超限战’ 전략을 추진하여 서방 국가의 주류 언론을 통제 이용하여 글로벌 독재통치를 달성하려 하고 있다.  그들은 중공 바이러스기원 진실을 은페하기 위해 온갖 비열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데 지금 세계는 이 부패한 정권의 사악한 본성을 똑똑히 보고있다.

모든 캐나다인이 중공의 패권에 의해 통제되고 기만당한 것은 아니다. 잔혹한 현실은 이 혼란속에서 진실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지역의 진보언론과 정의로운 사람들을 깨여나게 하고있다. 이제 수많은 캐나다 언론들은 바이러스가 중공 우한바이러스 실험실에서 기원되였고 중공과WHO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해왔다는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오늘 생방송에서 궈 원구이(郭文贵)선생은 견강한 큰 목소리로” 공산당 너희들은 이제 끝났다. 상상보다 더 빨리 더 비참하게 끝날것이다” 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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