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칼럼】인류가 직면한 大 재앙 : 中共 바이러스와 毒针

翻译:HUZI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https://gnews.org/zh-hans/735846/

우리의 주류 언론들이 사악한 조직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있는 지금, 온 세상은 병들어 죽어가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가짜 뉴스를 듣고 거짓 정보가 사실이 되였을 때 인류의 대 재앙은 시작된다.

오늘날 인류는 생화학 무기인 中共 바이러스에 휩쓸리여 고통을 받고 있지만 아쉽게도 이것이 생화학 무기인지를 모르고 있다. 중공이 전세계 언론들을 성공적으로 장악했기 때문이다. 특별히 이번 중공 바이러스 전쟁에서 중공이 BGY(돈,미녀, 사이버를 일컫는 말)를 이용한 침투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증명해주고 있다. 중공의 이 전략으로 서방 사회는 중공 바이러스의 근원 지도 밝히지 않고 있으며 또한 적극적으로  중공의 근원지 은페를 도와주고 있다.

 전 세계 각국과 지역들에서는 바이러스 근원지 조사는 커녕 자국민 예방 접종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겉으로는 자국민들을 위한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일반 국민들은 진실을 알길이 없다. 전세계 생명공학 회사들은 시장점유 쟁탈전에 급급해 엄격한 시험단계들을 완전히 걸치지 않은 백신들을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어디에 있을까? 오늘날 우리 인류는 특정 이익집단들의 실험대상이 되고 있는데 왜 아직도 우리는 깨닫지 못하고 있는지?  

전세계는 지금 예방접종을 장려하기 위해 무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대부분의 미디어들도 한결같이 무료 예방접종에 대한 정부의 정책과 조치를 지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무엇 때문에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였는지 그 이유와 원인에 대해서는 누구나 신경 쓰지 않는다. 무엇 때문에 바이러스의 기세가 꺽이지 않고 날이 갈수록 더 기승을 부리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인류는 수십년 동안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 왔고 지금은 본의 아니게 실험실 백쥐로 전락되였는데 이제 우리는 전례없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세계는 지금 검은 것과 흰 것을 구별하기 어려운 시대에 와 있다. 빌게이츠는 2011년 한 신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가장 친환경적인 무 탄소 배출 방법은 의무 예방접종을 통해 인구 감축계획을 완성하는 것” 이라고 했다.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은 아닌 밤중에 홍두깨 같은 이야기라고 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정말 끔찍한 말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이 가능할까요? 옌리멍(闫丽梦) 박사가 작년에 한 얘기가 생각나는데, 그는 中共国은 역사이래 어떠한 백신도 성공적으로 개발한 적이 없다. 그런데 중공이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였다고 하면서 그것도 백신에 있어서 여러 권위있는 나라들( 브라질, 터키, 인도네시아등)에 제공하고 있다.  

홍콩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중공 커싱(科兴)의 제 3 차 시험 보고서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홍콩 (공산당 통제)행정부는 중앙정부에 아첨하기 위해 서둘러 중공 커싱백신을 구매했다. 홍콩 캐리 람행정부는 2020년11월에 3종의 백신을 예약했다고 선포했는데 총 2천만/인분을 구매했다. 이들 백신은 중공 커싱(科兴), 중공 푸싱(复星)과 독일 BioTech , 미국화이자(辉瑞)와 공동 개발한 것들이다. 그러나 작년 구매 선포 당일 밤 11시에 캐리람 행정부는 긴급 보도자료를 내여 당일 낮에 선포한 백신중 “화이자 백신” 이 아닌 중공부우싱(复星)과 독일BioNTech사이의 “공동개발” 백신이라고 정정했다.

당연히 홍콩(공산당)캐리 람행정부의 음모와 속임수는 모두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이 중공 바이러스 백신과 홍콩기본법 및 사법, 교육을 이용하는것은 모두 홍콩인들을 통제하기 위한 목적이다.

오늘날 공산당이 이끄는 악마집단은 바이러스와 백신(毒针)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우리 각자는 역사의 주인공이다. 원구이(文贵)선생이 언급했듯 모든 실제 경험은 우리들로 하여금 역사를 변화시키고 역사의 가장 큰 변화에 참여하는 주인공이 되게 하고 있다. 오직 하나님을 믿고 공산당은 필연코 소멸된다는 걸 믿는다면 남은 것은 액션 뿐이다. 산을 만나면 산을 옮기려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불요불굴의 신앙과 신념이 있다면 우리는 기필코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위의 내용는 저자의 관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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