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질서 방해, 허위정보 조작 최대 백만원 벌금? 공식적 소문 사라질까?

翻译:HUZI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https://gnews.org/zh-hans/731039/

新华视点1월8일 12:41 웨이보weibo.com 인용 

# 사회 질서를 방해하는 거짓정보를 위조하면 최대100만 위안 벌금 부과# ] 중공국 국가사이버관리당국 이8일 발부한 통지는  “인터넷 정보 서비스 관리방법 (초안수정청구의견안)”에 대한 의견을 공개 수렴한다는 고시를 발표했다. 여론 초안은 위험한 상황, 전염병, 경찰정보 등 사회 질서를 방해하는 허위정보를 조작 및 유포하면 상황이 심각할 경우  10만에서 100만 위안의 벌금이 부과한다고 했다. 어떤 조직이나 개인은 이익을 목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삭제. 차단, 교체등 정보서비스를 제공할수 없으며 허위클릭, 투표,평가,거래와 같은 활동 등 인터넷 신뢰 시스템을 훼손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유 준제 기자)

중공의 “성스러운 후광” 아래 합법적인 외투를 걸친 강도들은 본전 없이 천만금을 벌수 있는 강탈수법을 이어 나갈것이다. 사이버 관리당국은 이제 언론을 통제하기 위해 최대 백만위안을 부과하는 규정을 발부 할 것 이지만,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사실은—

70년간 허위로 위험한 상황, 전염병, 경찰정보등 사회질서 방해 정보조작을 일삼은 신화통신, 인민일보 등 중공 관영매체들이 그 주범이다

인터넷이 중공국에 들어온 이후 “위험한 상황, 전염병, 경찰 및 기타 사회질서를 방해하는 기타 거짓정보를 조작하고 유포”한 사람들은 다름 아닌 사이버 관리당국이다.

인터넷이 중공국에 들어온 이후로 “다른 사람들의 정보 서비스를 삭제, 차단, 교체 및 침몰 등에 대한 보상을 제공” 한 것은 중공 사이버관리  당국 이다.  

인터넷이 중공국에 진입한 이래 “인터넷의 신뢰 시스템을 훼손하는 허위 클릭, 투표, 평가 및 거래와 같은 활동에 관여한”사람들은 다름 아닌 사이버 관리당국이다.

진실을 말하기 위해 생명의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나라에서, 관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도적들의 범죄 사실이 인터넷에 알려지는 것이다. 사이버 관리당국이 곧 발부하는 새로운 규칙은 우한武汉 최초 바이러스 위험성을 알린 고 리 원량(李文亮)과 같은 사람들을 위헙하고 저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저는 절대로 믿지 않을 것이다. 이제 곧 발부될 새 규칙은 사이버 관리당국을 비롯한 인민일보, 신화사통신사, CCTV방송국 등 모든 공영언론매체들을 수치심에 빠뜨리게 될 것이다.  가령 입법권과 사법권, 해석권이 공산당 손에 있을지라도 사실의 인증권은 이 도적그룹의 본질을 알고 있는 민중들의 눈과 마음에 있다. 그것은 그들이 사실을 추구하기때문이다.       

(본 문장내용은 글쓴이의 의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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