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5개 러시아 회사 제재!

翻译:美丽的新国度

原文:https://gnews.org/zh-hans/678922/

22일 러시아 위성통신사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지난 21일 러시아 국방부, ‘러시아’ 특수비행대대, 러시아 항공항천분야 등 대형업체들 그리고 러시아 대외정보국을 미 상무부 제재 리스트에 올렸다고 한다. 여기에는 러시아 방산품 수출회사, 러시아기술그룹, 러시아 미그항공기 제작사, 러시아 수호이 민간용 항공기 제작사, 러시아 토폴레프사와 러시아 유나이티드항공 제조회사 등이 포함돼 있다. 미 상무부가 발표한 103개 러시아 기업 리스트에는 58개 中共기업과 45개 러시아 기업이 들어 있다. 상무부가 발표했던 명단은 11월 로이터통신이 내놓은 초안草案보다는 14곳이 줄었다. 이중 중공 기업은 31개, 러시아 기업은 17개 늘었다.

중공은 그동안 홍콩, 캐나다, 러시아 등 서방세계를 공격할 근거지와 교두보로 다른 나라와 지역을 활용해 왔다. 한편, 중공은 온갖 배후에서 움직이며, 해당 국가와 지역의 관련 세력과 결탁하고 있었고 또 이런 것들은 소재지역과 국가의 경제 정치 과학 기술 등 각자의 이익을 저울질한 결과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홍콩이 글로벌 중심에서 지금과 같은 인간 생지옥으로 변한 것은 중국 공산당의 침투하고 압살하고 위협하고 통제한 결과이다. 캐나다 같은 경우는 캐나다 정부와 중공의 깊은 협력으로 중공의 막대한 경제적 지원을 얻어낸 결과다.

하지만 러시아는 다르다! 러시아와 서방의 관계는 결코 우호적이지 않다! 그러나 러시아는 서방에 대한 대규모 침투와 침입을 감행할 엄청난 재력과 자원을 가지고 있지 않다. 겉으로는 중국과 악수하는 척하면서, 실은 러시아가 나름대로 이익을 따져보고 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

경제적으로는 중국과 무역을 통해 러시아의 경제 발전을 촉진할 수 있다. 예하면 중공과의 합작으로 2차로 되는 거액의 천연가스 계약으로 러시아는 직접적으로 경제이익에서만 1만억을 상회한다. 과학에서보면 러시아가 서방의 첨단기술을 러시아를 통해 훔치도록 과학적으로 뒷문을 열어준 것은 “돈을 중국돈을 쓰고 사람도 중국인을 쓴것이다” 그러나 필경 이런것들은 러시아 경내에서 이루어진것이며 이는 또한 러시아가 ‘기러기 털 뽑기’식 혹은’사마귀 멧새 잡 듯’ 경제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러시아에 확실한 이점을 가져다 줄 수 있은 것이다!

그러나 지금 중공의 오만과 광기는 서방 국가의 기술을 밀도密盗로부터 공공연함으로 바뀌어 서방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번차의 미국의 이 같은 제재 수위에 러시아는 이미 몸에 ‘불똥’이 튀었다. 국제 제재의 큰 배경에서 중공으로부터 더 많은 이익획득과 중공을 통한 서방의 선진 기술을 획득은 이미 신기루처럼 멀어진 것이다. 이때의 이러한 제재는 당연히 러시아를 ‘분노’시켰다. 고로하여 중공과의 공개적인 ‘결별’ 은 당연것이다.

중공의 대외선전기구들에서 러시아 기업에 대한 미국제재를 국내외로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러시아를 인질로 삶아 <큰기로 호피를 만드는 것> 같은 함께 전차에 타려고 시도하였지만 러시아도 바보가 아닌 이상 중공을 위해 총알을 막을 필요가 전혀 없다! 러시아는 더 이상 중공을 위해 ‘불(火) 속에서 밤’을 잡을 필요도 없을 뿐만 아니라 중공의 ‘희생양’이 될 필요도 없다. 게다가 중공바이러스의 확산은 러시아를 포함하여 전 세계에 엄청난 재앙을 가져왓다. 이쯤하여 러시아가 중공에 ‘단전(斷電)’을 하는 것은 가벼운 조치이다. 이로부터 볼 때 장차 대군이 국경까지 들어오는 것도 결코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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