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부 중공에 대한 관리 制裁 확대,중공에 국민의 인권, 자유를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

翻译:HUZI

校对+编辑:阿泽西

原文链接:https://gnews.org/zh-hans/673328/

미 동부시간 12 월 21 일 국무부는 “인권 침해에 관여하는 중공국 관리들에 대한 기타 비자 발급 제한” 성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성명은 중국공산당의 권위주의 통치자들이 중공국 인민의 언론, 종교 또는 신념의 자유, 사회조직 자유 및 평화로운 집회의 권리에 대해 엄격한 제한을 가했기 때문에 미국은 그러한 인권 침해 가해자들의 입국을 환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민 및 국적법 제 212 (a) (3) (C) 조에 따라 중공관리들의 비자에 추가 제한이 가해 졌다고 지적했다. 이 관리들은 종교 및 정신수행자,소수민족성원, 반체제인사, 인권수호자, 기자,  노동조직자,시민사회 조직자 및 평화시위자들을 진압한 책임이 있거나 계획에 관여했기때문이다. 제재를 받은 중공관리 가족도 동일한 제재를 받을수 있다. 

이 성명은 이전에 미국이 신장新疆에서 벌어진 끔찍한 학대에 가담하고 티베트 진입을 제한했으며 홍콩의 정당한 자율성을 훼손한 중공관리들에 대해 비자제한과 경제제재를 가한적이 있다고 밝혔다. 오늘의 제재는 그러한 억압 활동에 참여한 모든 공산당 관리들에게 적용되며 그들이 어디에 있든 추가 제한을 가한다.

이 성명은 미국정부가 중공이 중국인 탄압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는 결심을 분명히 했다. 미국은 중공이 평화적으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다 감옥에 갇힌 인사들을 석방할것을 호소하며 “세계인권선언”에 근거해 중공국 인민의 인권과 기본자유를 존중할것을 촉구했다.

미국국무원:https://www.state.gov/additional-restrictions-on-the-issuance-of-visas-for-peoples-republic-of-china-officials-engaged-in-human-rights-abu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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