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14명인대상임위 위원과 직계가족 미국내 자산동결 및 입국제한

翻译:虎子

校对+编辑:阿泽西

原文链接:https://gnews.org/zh-hans/625890/

미국 동부시간 12월7일, 미 국무부는“홍콩의 자치권을 훼손한 중국공산당 인민대표대회 위원들에 대한 제재 조치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 성명은 중국공산당이 전국 인민대표대회 상임위원회의 조치를 통해 홍콩 입법부의 의석을 파괴하고 공동선언과 기본법에 따라 홍콩 국민이 부여한 의결권을 약화 시켰으며 중국공산당이 유엔에 제출한 ‘중영공동선언’을 파기 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 성명은 “중화인민공화국 홍콩 특별행정구의 국가안보유지법”을 제정, 통과 또는 시행할 책임이 있는 중공인대 상임위원회 위원14명을 제재할것이며. 이들은 왕천 王晨, 초우잰밍 曹建明, 장춘운샌 张春贤, 선웨웨 沈躍躍、지이빙쇈 吉炳轩、아이리겅 이밍바하이 艾力更·依明巴海、완어샹 万鄂湘、천주우 陈竺、왕둥밍 王东明、바이마츠린 白玛赤林、딩주웅리 丁仲礼、호우밍진 郝明金、차이다펑 蔡达峰、우워이화 武维华들이라고 밝혔다.

이 성명서는 행정 명령 번호 13936의 제 4 조 (a) (iii) (A) 및 제 7 조의 조항에 따라 본인과직계가족이 미국으로 여행할수 없으며 미국 또는 미국관할권내에서 제재 대상자가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자산을 동결하고 미국인이 제재 대상자와 거래하는것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미국은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계속해서 협력할것이며 베이징(중공)이 홍콩의 약속된 자치권을 훼손한 책임을 져야 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은 다시 한번 중국에게 국제적공약을 준수하고 자국의 행동을 비난하는 많은 국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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