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해 공포의 도가니에: 이란 핵과학자 위성제어·AI 제어 무기에 암살!!

翻译+编辑:恩真

校对: 东北虎

原文:https://gnews.org/zh-hans/597445/

이란 핵과학자와 군사연구원 모젠 파크리자데(Mohsen Fakhrizadeh)가 위성 링크를 통해 제어되는 첨단 전자장비로 암살됐다고 반관영 메일통신이 보도했다.

11월 27일 테헤란 외곽에서 발생한 총격과 차량 폭탄 공격으로 사망한 마이어 패리자드(Mohsen Fakhrizadeh)는 당시 수도 동쪽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무기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그를 타겟으로 설정되어 <공개참수>가 실행된 것이다.

지난주 알리 샤름카니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비서는 매복공격에 원격조종 무기를 사용하여 과학자의 목숨을 앗아갔다고 밝혔다. 행동은 “매우 복잡”하며 공격현장에 인원이 필요 없다. 이란 관리들은 이스라엘이 파흐리자드 암살을 계획했다고 비난했다. 이란 언론은 그를 사살한 무기의 잔해가 현장에서 회수된 것은 이스라엘 군에서 발원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엘리 이스라엘 정보부장 엘리 코헨(Eli Cohen)은 “그의 정부는 누가 파크 리자데르(Fakhrizadeh)라는 사람을 죽였는지 모르지만, 누가 시켜도 그는 세계를 더 안전하게 만든 것으로 이는 물리학자들이 “핵무기 제조에 적극 참여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이어 패리자드 장군을 공격한 것은 1월 이후 두 번째로 이란 고위급 관리를 대상으로 하는 표적 암살로 지난 1월에는 가셈 솔레이마니(Qasem Soleimani) 장군에게 무인기 공격명령을 내려 제거한바 있다.

이란의 오랜 친구인 중남해의 노인네들에게는 “이 지정포인트제거법을 본”이후 어떤 감수가 있을지?  다행인 것은그들이 빠른 시일 내에 세계적인 최신 “참수”기술을 체험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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