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식품 낭비 방지법초안”12월말 통과예정, 중공의 마지막 국민탄압 곧 다가올것이다!

翻译:虎子

校对+编辑:阿泽西

原文链接:https://gnews.org/zh-hans/595523/

신화통신은 27일 오후 4시(베이징) ‘반(反)식품낭비법 초안’을 발표했다. 신문은 27일 베이징에서 열린 13차 전국인민대표대회(全国人大)상무위원회 제78차 위원장 회의에서 12월 하순에 열릴 전인대 상무위원회에서 반(反)식품 낭비법 초안을 심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가 9월 한달 이상 식량비축과 낭비 반대 특별조사반을 가동하고 법치화 체제를 가속화하기 위해 외식, 일상 음식 소비에 대한 기본 행동규범을 사회 전반에 확립 했다고 밝혔다.

중국공산당은 독재정권이기 때문에 모든 회의는 형식이며 상정된 안건은 반드시 통과될 것이다. 이 신문은 폭로혁명 정보의 실효성과 정확성을 재차 검증 했다. 루더 (路德社)가 최근 2년동안 수차례 주장한것처럼 중국식량위기는 이미 터졌고 중공은 곧 중국인의 식량수요를 무자비하게 억압할것이다. 중공은 자신들의 통치집단을 수호하는 군대,경찰등 공권력에 식량배분을 최우선시 할것입니다. 중공의  초 한계 전쟁의 생화무기인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만연하는 상황에서, 국내 동포들은 반드시 코로나의 진실을  전파하고 생활필수물자를 미리 비축하여 곧 다가올 재난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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