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부름

翻译:虎子

校对+编辑:阿泽西

原文链接:https://gnews.org/zh-hans/574604/

저자: 교토 후지회 신의 띠요요

중공 바이러스가 처음 시작되었을 때를 기억합니다. 중공은 여러가지 수단으로 사실을 은폐했습니다. 많고 많은 고발자 들은 위협 공갈 당하고 지금도 행방 불명 입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도 “중국을 비난하지 말라”며 “중국의 바이러스 방역은 본보기”라고 두둔하고 나선 데 이어, 지금 세계 전역에 중공 바이러스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은 목숨을 잃고 일자리, 생활, 경제등의 손실은 아직도 불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궈 원구이선생을 만나서 너무 감사해요, 그가 일으킨 폭로혁명이 있었기에 우리는 일찍부터 중공의 사악한 바이러스의 위험을 알고 사전에 대비할수있었습니다. 

미 대선운동으로 바이러스의 소리가 묻혔어요. 각국은 바이러스의 존재를 잊은 듯해요. 우리의 아름다운 옌 리멍박사님은 목숨을 걸고 그 진실이 밝혔습니다 . 최근 바이러스가 다시 폭발 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은 다시 감염이 폭발한 숫자로 주목 하였습니다. 각종 예측, 각종 예산, 각종 백신을 홍보합니다. 하지만 바이러스 숫자는 그들이 말하는 것과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도쿄가 오늘 최대 2백여 개라고 예측했고, 그 결과 도쿄는 5백여 개로 두 배 가까이 치솟았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심각한데도 정부는 끄떡없습니다. 그들은 경제에만 집중하고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매일 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외출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더 많은 사람들이 깨어날 것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찾고, 누가 그들이 책임져야 할지를 찾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면서 옌 박사가 가져다 준 진실을 감출수 없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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