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대통령 전 세계 언론의 중공 바이러스 팬데믹의 침묵 을 비난

翻译:虎子

校对+编辑:MX

原文:https://gnews.org/zh-hans/581384/

11월 21일, 미국 트럼프대통령은 미국 언론이 세계적인 중공바이러스 감염상황 보도가 많이 결여되고 부족하다고 비난했다.

트럼프대통령은 지금 중공바이러스가 미국 뿐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고 오늘 아침 G20화상 회의에서도 주요의제로 다루어 지고 있는데  이런 사실을 미美 국민들에게 전하지 않는 주요언론들은  가짜뉴스라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개발한 백신 덕분에 미국이 이런 팬더믹을 극복하고 결국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세계에서 중공 바이러스가 가장많이 감염

Coronavirus: 'Unfathomable' death toll from COVID-19 hits 200,000 in US |  Euronews

된 나라 중 하나다. 지금까지 미국 내 중공 바이러스가 확진자는 1220만 명, 사망자는 25만6000이다.

11월 20일 미국 화이자(Pfizer) 의약회사와 독일 의약회사 BioNTech 에서 미 식품의약국(FDA)에 그들이 개발한 약물을 등록신청을 제출하였으며 이르면 12월에 투약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폭로혁명이 이끄는 전세계 전우들은 중공바이러스의 진실을 다 알고 있다. 중공바이러스는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만들고 전 세계로 방출된 생화학 무기이고 미국을 상대로 벌인 초한계전쟁(超限战) 이기도 하다.

미국과 세계의 주류 언론은 중공이 컨트롤하고 있다. 트럼프대통령은 세계 주요 언론은 “세계적인 바이러스감염 상황보도를 하지 않을 뿐더러 가짜뉴스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난했다.심지어 진실된 보도내용은 심사하여 차단하고 계좌도 봉쇄했다.

중공이 컨트롤하는 언론들은 미국당국을 대신에 조 바이든을 미국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떠들었다. 오래전부터 그들은 언론의 양심이나 직업 지조 같은 건 찾아볼 수 없으며 언론을 검열하고 민중을 세뇌시키는 중공의 대외선전선동 기구로 전락했다.

미국과 세계가 진정한 민주주의로 원상복구를 하려면 중공 바이러스의 근원부터 찾아내야 한다. 먼저 중공과의 경제분야 연결고리를 끊어 중공을 소멸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중공과 그 대리인들이 미국 대통령 선거 및 소위 미국의 주류언론, 심지어는 민주와 법치가 근본인 미국까지도 전복시키고 결국 전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현재 각국의 초점은 전세계에 전파되는 바이러스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백신’ 개발에 맞추고 있다. 바이러스의  근원을 찾아내야만 상류의 수원이 끊기듯이 바이러스의 계속되는 전파를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아니면 아무리 백신을 개발해도 새로 변종 된 바이러스를 끊임없이 방출할 것이므로 원 출처를 철저히 조사하지 않으면 중국공산당의 깊게 수렁이에 심어놓은 것과 같은 경(經)제분야 의약분야, 미디어 분야의 바이러스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중공과 그 앞잡이들을 소멸하지 않고, 민중에게 진실을 돌려주지 않고 어떻게  중공과 결연히 맞설 수 있겠는가? 이 세상에 바이러스 때문에 죽은 사람과 수많은 환자와 그로 인해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消灭中共取消特供– GNEWS

중공을 소멸하지 않으면 우리의 세계는 내일이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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