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속보: 최신 스텔스 무인기 RQ-180 첫 “노출”, 글로벌 “호크”를 훨씬 능가

翻译:虎子

校对+编辑:MX

原文:https://gnews.org/zh-hans/570124/

 

日,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도입 예정…北中 감시능력 강화” - 중앙일보

피닉스 닷컴은 지난 11월17일 에비에이션 위클리 (Aviation Weekly)의 보고서에서 최근에 발생한 미스터리 한 항공기 사진은 미군의 최신 스텔스 UAV RQ-180 이라고 확인했다.

 플라잇 다이나믹 오프 플라잉(Flight Dynamics of Flying Wing) 구조를 가진 RQ-180은 표면 스텔스 코팅과 전방위 레이더 단면 감소 기능으로 스텔스 기능이 뛰여나다. 2013 년부터 현재까지 처음으로 이미지 사진이“우연히” 외부에 알려졌다. 이 최신 무인기 동체는 뛰어난 공기 역학적 특성, 무게 약 14.6 톤, 비행거리 22,000km, 18,000m고공비행, 배터리 수명 36 시간 이상 (글로벌 호크 RQ-170 평균5 ~ 6 시간 보다 훨씬 이상)이며 목표상공에서 24시간 이상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AESA레이더와 패시브 전자 감시 장비가 장착되어 있으며, 은폐성을 갖고 있는 동시에 정보, 감시 및 정찰 (ISR) 아울러 전자공격도 가능하다.

동체가 커진RQ-180은 더 많은 대형광전기, 적외선 센서시스템과 합성 레이더 및 기타 정찰장비들을 휴대할 수 있어 초고 정밀도와 감지범위는RQ-4A “글로벌 호크”보다 한단계 위의 레벨이다. 다 공능 능동 위상배열 레이더 및 다양한 전자전 시스템을 탑재는 전자기 정보를 수집하는 동시에 적 레이더 시스템을 교란 및 억제 할 수 있다.

RQ-180은 갖고 있는 연합통신 작전능력으로 타 군종간의 통신이 가능하며 위성통신과 가시 거리 데이터 전송통신을 이용하여 F-22 Raptor, B-2 폭격기 등 주력 전투기와 표적 정보를 공유 할 수 있습니다.

Today RQ-180, Tomorrow LRS-B - Atlantic Council

최근 미군의 동향으로부터 보면 MQ-9 “Reaper”UAV의 눈에 띄는 움직임과 급유기의 “비정상적인” 빈번한 출격은 모두 RQ-180기가 중국본토에서 장기적인  정보수집 작전을 수행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중국공산당의 군사배치, 전자기 정보, 통신파장 등 정보는 및 기타 정보가 모두 수집되고 있었다. 그리고 이런“무방어” 적이고 장기적인ISR은 미군의 대 중공군사실력의 평가와 예비실전 능력을 대폭 향상시켜주며 아울러 미국이 말하는 72 시간 “섬멸전”은 입으로만 지껄이는 위협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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