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각성: 중국인의 삶은 왜서 그렇게 힘들까?

翻译:虎子

校对+编辑:BNC

原文:https://gnews.org/zh-hans/560742/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이며 수천년 동안 변하지 않았지만 왜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이기심이 없는 사람과 이기심이 있는 사람이 있까? 이것은 시스템과 관련이 있다. 남쪽의 오렌지 나무를 북쪽으로 이식(移植)하면 오렌지가 열리지 않는다. 바뀐건 토양뿐인데……  인간의 본성도 마찬가지이다 대만에서는 자선가이며 선의가 가득하다 그러나 그가 중국에 가면 이기적인 사기꾼이 된다 대만은 지난 수십년 동안 자유와 민주주의의 토대를 가지고 있었고 중국은 권위적인 흔적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  권위주의적 환경에서의 권위 주의적 중앙집권화는 인성의 악을 완전히 폭로했다.

두 사람이 있고 빵이 하나 있는데 한 사람이 그것을 먹고 살 수 있다면 두 사람이 필사적으로 싸울까? 빵이 두 개 있으면 서로 예의 바르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제도의 필연성이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빵을 배포하는 것이지 대부분의 빵을 갖고 일부분을 남겨두어 사람들이 경쟁 할도록 하는 것이 아니다. 중공은 이 점을 파악하고 중국인이 창출 한 부의 대부분을 빼앗아 가고 모두가 싸울 수 있도록 조금만 남긴다.  나는 종종 중국에서 사람들이 무엇이든 서로 빼앗기 위해 싸워는 것을 보아오곤 했다.  왜 그럴까? 생존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식량을 충분히 얻을 수 없고,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집대출, 자동차 대출을 갚을 수 있고,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벌금을 낼수 없고, 병을 볼 수 없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여유가 없는 것이다.  눈은 가리웠고 귀는 막혔는데 채찍은 여전히 뒤에서 때리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눈을 가리고, 코에 이끌려 알 수 없는 주인에게 수탈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이 중국인이 사는 삶이 아닌가?

苛捐雜稅- 萌典

중국 공산당은 어떻게 대부분의 부를 수탈하였는가? 세금! 우리가 집을 산 돈의 ​​거의 3 분의 2가 중공에 간다. 실제로 차를 사도 세 대의 자동차세를 정부에 바치는것과 같은 것이다. (중국에서 수입차는 외국 가격의3배). 중국 정부의 기사에는 “세금 증가는 세금 부담의 증가를 의미하지 않는다”. 이것은 통계데이터와 기업의 직접적인 감정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통계 자료를 기준으로 한다고 하고 중국 공산당 공식 웹 사이트의 게시자료를 근거로 하면 연간 세수 증가율이 국내 총생산 (GDP) 증가율을 초과 한 것으로 나타난다.  회사의 느낌으로 하면 더욱 엉망이다 기업은 부가가치세를 주세로하고,

 회사는 코스트를 기준으로 부가가치세를 가산하고 최종 가격에 이익을 가산한다. 이렇게 되면 기업은 부가가치세에서 그 어떠한 체감도 갖지 못한다 그러나 부가가치세는 최종 가격에 반영되며 소비자는 제품 가격의 변동을 느낄 것이다. 결국 피해자는 소비자이지만 중공은 기업을 분석한다. 이 뻔뻔한 속임수에 대한 한계선은 없지만 소비자들은 알지 못한다. 이유는 중공은 당신이 지불 한 세금을 외국처럼 소비 목록에 표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금은 가격에 숨겨져 있다).  여기에 언급된 과세에는 행정 벌금, 사회 보장 및 기타 가렴잡 및 행정 비용이 포함되지 않는다. 이것들은 기본적으로 숨겨져 있어 일반 사람들이 알아 내기가 어려운 것이다. 발견하더라도 찾기가 어렵다. 소비자가 할수 있는 일이 없다 이모든 것은 시스템의 악에서 시작된다 이 악은 매일 입을 열고 내 주위의 모든 것을 삼킨다.  우리는 무능력 감에 허탈속에 처하며 그 악에게 계속하여 삼키워지며 마지막 남은 숨을 위해 필사적으로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고군분투하는 것이다 .

0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