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신종코로나 키트제로 스웨덴에서 3700명이 실수로 감염자로 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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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공공위생국에서는 8월25일에 중국에서 수입한 COVID19(중공코로나 바이러스) 키트함의 결함으로 하여 스웨덴인 약 3700여명이 감염자로 오진받았다고 전해왔다。

스웨덴 공공위생국장은 화대기금(华大基金公司-BGI Genomics)에서 만들어낸 키트함을 구매하였는바 이것으로는 저수준함량의 바이러스와 양성결과를 분별이 불가능한것으로 판단되였다. 경미한 감염증상혹은 테스트시 무증상감염자들도 테스트하고나서 가짜 양성결과가 나왔다.

스웨덴에서는 3월~8월 동안 가정들에서 화대기금(华大基金公司-BGI Genomics)의 키트함을 사용하였었다

목전 스웨덴 공공위생국에서는 이런 키트함을 스웨덴 의료제품관리국으로 보고를 하였으나 이런제품은 이미 중국에서 다른 많은 나라로 수출되였다。

올해 3월 화대기금(华大基金公司-BGI Genomics)에서 만든 바이러스 키트함은 미국당국의 긴급사용허가를 받었으며 5월에는 세계위생조직에 의해 긴급사용리스트에 들어갔다. 화대기금(华大基金公司-BGI Genomics)과 두개의 자회사는 위글족사람들의 인권을 침입한 것으로 인해 미국정부에 의해 블랙리스트에 올라가 있다。

중국산 키트함은 바이러스를 검측에서 연이은 실수는 끊키질 않고 발생했다. “프라그 모닝” 의 3월26일 보도에 의하면 체코에서 구매한 30만개의 진단키트중에는 80%를 사용할수 없었고 이외 스페인이 중국에서 구입한 550만개의 진단키트에서도 그 불량율이 70% 에 달한. 이론상에서 진단키드의 정확율은 80%이상이다。

영국의 《times》4월6일 보도에 의하면 영국은 중국에서 구매한 수백만개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진단키트는 전부 불량으로 경증상자와 무증상환자를 전혀 진단해낼수가 없었다고 한다。

4월27일,미국 백악관 무역고문 피터나바로씨는 폭스뉴스의 취재를 받을때 중공은 미국에 대량의 상처가 나있는 신종코로나 (중공바이러스) 항체키트 시제를 제공하였으며 또 중공은 팬데믹 중에서 폭리를 취하였다 현재 많은 중국에서 나온 저질의 키트시제 로 데이터의 착오 등 유사한 문제들이 많이 일어난다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매우 조심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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