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사태: 백만 명 미 국민 백악관 국민청원…‘투표 다시 계산, 아니면 재선거!’

翻译: 文好好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 https://gnews.org/zh-hans/538873/

황당한 대선 결과에 미 국민들이 7일 자발적인 국민청원 활동을 시작했으며 불같이 뜨겁게 진행 중이다. 2일 만에 백만 명 넘게 동의를 얻었고, 투표를 다시 계산하거나 선거를 다시 해야 된다고 요구를 하고 있다. 원고 마감일까지 127만 명 넘게 동의를 했다.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글의 제목은 “Recount or revote the entire 2020 presidential election!”이다.

백악관 청원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근에 선거에서 미국 유권자들은 가장 불공정한 것을 직접 봤다. 우리의 목표는 투표를 다시 계산하거나 선거를 다시 하는 것이다. 투표용지를 어떻게 받고 통계하는지 잘 감독해야 한다. 미국 국민은 언론들이 대선에 대한 왜곡한 보도에 질렸다. 그리고 우리는 최근에 선거는 순조롭게 해결될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일부 주(州)는 투표가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투표용지를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해서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법을 위반한 행동을 했다. 우리가 100% 투표용지를 받고 통계하기 전에 어떠한 언론이라도 후보자의 관련 투표 상황을 보도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지역과 주 그리고 연방의 선거 활동은 반드시 이 규정을 준수해야 된다.

미 국민들은 최근에 있은 선거 조작에 대해 불만을 억제하지 못하고 있다. 어제 미국 전국에서 대규모의 선거 조작에 반대하는 관련된 시위행진을 했고 트럼프 대통령 측 팀 멤버들이 일련의 상소를 하고 있는 등 이외에도 더욱 많은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각종 방식으로 대선의 공정함을 옹호하기 시작했다. 민중은 깨여나고 매국노들은 도망갈 수 없다. 미국 국민들의 IQ를 모욕하면 절대 안 된다. 조 바이든이 자기가 당선됐다고 빨리 선언했으나 마지막 승자가 누군지? 그리고 투표는 공정했는지? 국민들이 투표 조작 등에 대한 문책을 면할 수가 없으며 대선이 갈길은 아직도 멀리 있다.

백악관 국민청원 홈페이지:

https://www.change.org/p/the-supreme-court-of-the-united-states-recount-or-revote-the-entire-2020-presid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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