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중공국 해군의 해외기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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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文:秘密翻译组

중국 해외 해군기지의 허와 실.

중공국 해군의 움직임은 인도양과 중동에서 더욱 활발해지고 있으며 그 영향력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 이중 대표적 사례로 아프리카 혼 (Horn of Africa) 지부티의 해군 기지 설립이다. 최근의 위성사진으로는 CCP가 이곳의 보급기지 건설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위성에서 보면 터미널은 이미 기본적으로 완성되어 있어 곧 배가 올 수 있음을 보여준다. 오픈소스 인텔리전스 분석가 @detresfa_는 트위터에 올해 3 월의 사진을 올렸는바 거기에는 건설 현장에서 작업하고 있는 굴착기가 명확하게 보였다. 분석결과, 이것은 기지에 정박하는 선박의 용량을 빠르게 늘리기 위한 새 부두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기지는 중국 공산당의 첫 해외 기지로 2017 년부터 사용되었는바 터미널은 아직 건설 중으로 보인다. 기지내부가 반듯하게 정리되어 있고 큰 헬기 착륙장도 있다. 중국의 타 기지와는 달리, 배들의 보호를 위한 전용터널은 없지만 확실한 방어 시설임에는 이의가 없다. 기지주변의 방어시설은 하나의 현대화적인 성과 요새를 방불케 했으며 가파르게 세워진 방어벽위로는 초소와 벽두 개 라인이 나란히 올라가 있으며 심지어는 두꺼운 흉벽도 있다.

작년 말에 1,120 피트의 부두가 기본적으로 준공되었다. 이 부두는 중국 공산당의 새로운 항공모함, 돌격 함정 또는 기타 대형 군함의 정박이 용이하게 크게 지어졌다. 필요하다면 이 부두는 중공국의 원자력 공격 잠수함 4 척을 쉽게 수용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납공간은 여전히 제한되어 있기에 CCP는 자연스럽게 새로운 터미널의 확장이 필요했으며 그 새로운 프로젝트를 가능하게 하는 첫 부두 부근에 있는 제 2부두인 것 같다.

지부티는 홍해 입구의 전략적 항구로 여기에서 아라비아 해, 페르시아만 및 인도양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해적퇴치 및 유조선 보호와 관련된 많은 선박이 거의 여기에 모여있다. 4월14일, 중국 유조선 한척이 이란에 의해 잠시 압류된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잘못된 것으로 판명되었고 배도 풀려났었다.

서방군대는 CCP기지가 자기들 시설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우려하고 있다. 미 해군 원정기지도 렘너캠프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1년에 설립되었으며 아프리카에서는 미군의 유일한 영구 기지이다. CCP 기지는 여기에서 약7마일, 미 해군 및 유럽 전함이 자주 드나드는 지부티의 주요 항구에서 5 마일 미만이다. 2018년5 월 미 국방부는 중공정부에 중공기지에서 비행기를 향하여 레이저를 무단 발사하여 두 명의 조종사에게 부상을 입힌 것에 항의 했다.

우리는 CCP가 이 새로운 기지를 사용하여 어떻게 해군을 지원하는 지는 보지 못했지만 이 프로젝트에 대한 엄청난 투자와 결국 어떤 곳에 사용될 지에 대한 추측에 대해 설명했다. 그 외도 일부 분석에 따르면 CCP는 파키스탄이나 미얀마를 다른 기지로 간주 할 수 있다. 새로운 기지의 활동 수준에 관계없이, 이런 것들은 중공국 해군의 능력의 큰 변화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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