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뉴스: 美 시진평 내부발언 전문 입수!

翻译:文好好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G-News

10월 4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밤에 루드는 루더사에서 폭탄 뉴스를 폭로했다. 그는 미국은 최신의 얻은 정보에서 “시진평은 방금 마친 내부발언에서 마지막 전쟁을 잘 치러야 하며 조· 바이든이 틀림없이 이길 것이고, 또 꼼꼼하게 생물학 무기를 연구하여 우리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해 미국의 정치와 경제를 무너뜨리도록 하라고 했다”는 내용이 나왔다.

현재 중공은 궁지에 몰린 짐승처럼 암투하고 있는 동시에 폭로혁명으로도 가장 중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루더(LuDe)가 말한 것에 따르면 스티브 배넌은 내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밤에 또다시 루더사에 참가할 것이고,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퇴원한 후 TAKE DOWN THE CCP(멸공)를 대선의 새 방향으로 잡을 것이라 말할 것이다. 또 루더가 “줄리아니씨가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할 때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옌리멍 박사를 위문하며 옌 박사를 쇳소리가 나는 장미라 칭찬하면서 잘 챙겨 달라 요청했고, 또 미국에 있는 중공의 간첩을 철저히 제거할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다.

현제 정세를 분석해 보겠다.

  1. 트럼프 대통령은 곧 조치를 취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을 옹호하는 스티브 배넌과 줄리아니는 코로나19는 중공의 생물학 무기전쟁이며 중공의 책임을 추궁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태도를 표명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도 코로나19로 확진됐는데 그는 퇴원한 후 중공에 대해 치명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 생각한다.(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코로나19 확진 전과 후의 태도를 참고하면 됨)

2. 미국 대선 추세가 점차 분명해졌다.

시진평의 내부회의 발언은 공공연히 미국 대선을 간섭하는 행위이다. 다시 말하자면 중공은 조· 바이든이 이길 것이라 굳게 믿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조· 바이든의 아들이 전에 중공과 결탁한 비밀자료가 일단 미국대중에게 알려지면 미국의 대선에 심각하게 영향을 줄 것이다. 때문에 익살스러운 대선은 대충대충 끝날 수밖에 없다.

3. 현재 중공 내부는 엉망진창이다.

공산당 내부에서는 서로 결사적인 암투를 벌이고 있다는 것이 3개 하드 디스크의 나타남으로 증명됐다. 또 루드가 “왕치산의 심복 동홍(董宏)이 잡혀간 것은 831 무장 반동에 관련이 있고, 이번 행동은 실패했으나 당내의 충돌이 더욱더 치열해질 수밖에 없고, 수시로 큰일이 날 수 있다”고 폭로했다.

4. 코로나19의 진상은 곧 알려질 것이다.

옌리멍 박사의 두 번째 리포트는 곧 발표될 것이며 과학적으로 코로나19가 자연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생물학 무기인 것이 증명될 것이다. 시진핑은 생물학 무기로 미국을 대응해햐 한다고 공공연히 말했고, 이는 코로나19는 중공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10월에 들어서, 멸공사업의 속도는 한 단계 더 높아졌다. 총 가속자(시진핑을 뜻함)의 각종 행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확진, 그리고 코로나19 진상의 폭로 등이 멸공 조치를 곧 하겠다는 예시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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