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운전자 백신 접종 강제할 경우 식량위기 심화

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QCFM

캐나다 연방정부가 그동안 입국한 트럭 운전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백신 여권 정책이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다고 1월15일(현지시간) 관련 언론들이 보도했다.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2021년 11월 미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트럭 운전기사에게 입국 시 중공 바이러스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출하도록 했고 이 정책은 올해 1월 15일 발효될 예정이었다. 이에 대해 캐나다 트럭연맹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트럭 운전자들이 국경을 넘어 캐나다로 들어올 때 14일간 격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1만6천명 가량의 트럭 운전자들이 강제 퇴직하게 된다.

캐나다는 연간 약 210억 달러어치의 농업식품을 미국에서 수입해야 하며 특히 겨울철에는 캐나다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먹거리를 제공할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70% 가까운 수입 식품을 트럭으로 운반한다. 이 때문에 이 백신 여권은 캐나다 국민의 음식 공급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 캐나다와 미국 간 교역이 중단될수 있는 공중보건 조치는 중공 바이러스 유행 이후 처음이다.

신문은 “현재 중공 바이러스의 기세에 캐나다 공중보건 시스템이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다” 며 현지 식료품 공급에도 심각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경우 트럭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백신 여권 프로그램은 캐나다 국민을 백신 강제령의 직접 피해자로 만들수 있다.

참고링크: CHARLEBOIS: Trucker vaccination policy will harm food chain

뉴스 출처: 强制卡车司机接种疫苗或将加剧粮食危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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