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의 코로나 정책은 점차 완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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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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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현지 시간) 영국 언론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국민들이 중공 바이러스에 감염돼 완치되면 더 이상 법적 구속을 받지 않고 자가 격리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사진 출처 : 인터넷

영국에서 확진자가 계속 줄어들자 존슨 영국 총리는 중공 바이러스 관련 긴급법을 영구 철회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공식적인 가이드라인은 유지되지만 위반자는 더 이상 벌금이나 법적 처벌을 받지 않는다. 자비드 영국 보건장관은 지난주 중공 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이주가 병원과 학교에 미치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확진자 최소 격리 기간을 7일에서 5일로 축소한다고 발표했다. 격리 5일 차나 6일째에 핵산 음성 결과가 나오면 격리를 종료할수 있다.

영국 정부의 자가격리법 폐지는 향후 몇주 안에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르면 봄쯤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은 지난해 12월 8일 오미크론의 기세로 마스크 강제 착용, 재택근무 등을 포함한 이른바 ‘B’ 프로그램을 가동하면서 경제활동이 위축됐고 많은 업종이 직원 자가격리로 일손이 부족해졌다. 현재 확진자 수가 줄어들자 존슨도 계획 취소를 검토하고 있다.

참고링크: 英媒:強生計劃廢除COVID-19自我隔離法

뉴스 출처: 英国政府的疫情政策在逐渐放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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