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인체의 면역 체계에 장기적인 영향을 줄수 있다는 연구원들의 연구 결과가 나오다

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QCFM

16일 외신들은 호주의 31세 여성 간호사가 지난해 7월 중공 바이러스에 감염된 뒤 치료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찍이 그녀는 자세 직립성 심쿵과속 증후군과 주위신경병변 진단을 받은 후 병세가 급속히 악화되었다. 현재 그녀는 이미 거의 걸을수 없게 되었고, 삼키기가 곤란한 상황이 있다.

사진 출처 : 인터넷

이 여성 간호사의 불행한 경험은 중공 바이러스에 감염된 많은 이들이 일정 기간 뒤 각종 만성질환을 앓았다는 네티즌의 공감을 얻었다. 이는 앞서 호주 임상의학팀의 관찰과 일치하는 것으로, 연구팀은 중공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장기적으로 인체 면역체계에 영향을 줄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참고링크: ‘TORTUROUS’: Woman with long Covid now struggles to swallow

뉴스 출처: 研究人员发现,感染中共病毒会对人体免疫系统造成长期影响

Disclaimer: This article only represents the author’s view. Gnews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risks.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천지GTV인터뷰

한국천지GTV인터뷰 Jan.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