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중공의 출생률과 인구 순증가율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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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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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7일 중공 국가통계국은 2021년 연간 출생인구 1062만 명, 출산율 7.52 ‰; 사망 인구 1014만명, 인구 순증가가 48만 명에 불과하고 196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사회 고령화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인터넷

2020년 전국인구출산율 8.52‰에 비해 2021년에 더 감소하였고 계속 1% 아래로 떨어져 일본과 한국보다도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특히 놀라운 것은 인구 순증가는 2019년 467만 명, 2020년 204만 명, 2021년 48만 명으로 뚝 떨어졌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여성보다 3362만명 많고 가임 연령 여성의 수는 비교적 적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이 2억670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8.9%를 차지해 인구 고령화가 더 심해졌다.

2년간 이어진 코로나19가 30대 이하 젊은 층의 출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뜩이나 공부, 취업, 생활비가 극심한 내권(內卷)에 시달리는 연령대의 출산은 해마다 줄었다. 단기적, 장기적 영향이 겹치면서 젊은 층은 ‘탕핑(躺平)’ 최소한의 생존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 출산 의욕이 억눌려 출생인구와 출산율이 나란히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국내 경제가 갈수록 비관적으로 전망되고 2021년에도 2020년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면서 중공국 인구의 마이너스 성장률이 예상을 뛰어넘어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참고링크:
1)中国出生人口为何大幅下降?专访中国人口学会会长翟振武
2)我国人口净增长48万,创60年新低!出生率连续2年跌破1%!三大主要原因…

뉴스 출처: 2021年中共国出生率和人口净增均创新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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