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미사일 및 핵잠수함 공개 괌 방문 위력 과시

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QCFM

미국 해군 핵추진 탄도 미사일 잠수함 네바다호가 1월15일(현지시간) 괌 해군기지에 입항했다. 탄도미사일잠수함이 ​​괌을 방문한 것은 2016년 이후 처음이고, 1980년대 이후 두 번째 공개 방문이다.

사진 출처 : 인터넷

핵잠수함들이 평소 모습을 좀처럼 공개하지 않다가 공공연히 나타나면 정치적 목적이 있을 수밖에 없다. 최근 북한이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바 있고, 대만해 역시 중공의 위협 아래 언제든 전쟁이 벌어질수 있다. 이때 미 미사일 핵잠수함이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위협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다.

미 해군은 “이번 괌 방문은 미국과 역내 동맹국들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국의 전력, 유연성, 대응력,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와 안정에 대한 지속적인 약속을 보여주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핵잠수함은 트라이던트 탄도미사일 20발과 핵탄두 수십발을 탑재하고 있으며 그 군사력은 여전히 ​​중공을 제압할수 있는 능력을 유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인도-태평양 지역이 긴박한 군사적 대치 상황에 직면해 있고 미국은 유사한 군사력을 더 많이 보여줘야 한다고 말한다.

참고링크: 台海緊張北韓射彈 美彈道飛彈核潛艦罕見現關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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