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중공에 리투아니아 및 EU에 대한 강압적 조치 해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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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QCFM

독일 외무부 버거 대변인은 1월14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독일과 EU는 리투아니아를 지지한다” 며 “중공에 대립하는 리투아니아와 EU 내 시장의 모든 공식, 비공식적인 협박 조치를 해제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인터넷

리투아니아는 대만 대표부를 설치하기로 했다는 이유로 중공의 무리한 간섭을 받았다. 중공은 불합리한 수단을 이용하여, 세관에서 리투아니아 제품과 리투아니아 부품이 함유된 유럽 연합 제품의 통관 절차를 고의로 방해하였다. 이들 EU가 중공에 수출하는 물량이 대거 밀려 EU 업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EU 집행위원회는 이미 중공의 개입 조치가 세계무역기구(WTO) 규범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있으며, EU의 둠 브로프스키 무역담당 집행위원은 EU가 중공의 WTO 규범 위반 행위에 대해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할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고링크: 中國施壓立陶宛等歐盟成員國 德國要求解除脅迫措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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