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1년 반 만에 중공 단둥에 화물열차 보내다

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QCFM

북한이 2022년 새해 벽두부터 3차례 연속 미사일 시험발사로 한국, 일본을 위협한 데 이어 화물열차를 중공 단둥(丹東)으로 보냈다고 관련 언론들이 1월16일 보도했다. 특별열차가 중공에 파견된 것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1년 반 동안 북한이 주도적으로 중공과의 국경 봉쇄에 나선 이후 처음이다.

사진 출처 : 인터넷

열차는 의약품과 생필품 등 긴급 물자를 북한으로 반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매일 10~20량씩의 열차가 달려 중공국 물자를 북한으로 실어 나를 것이다. 이는 북한이 국경을 점차 개방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한국 정부 관계자는 전했다.

이 같은 북한의 행태는 1년 반 전보다는 생활물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시점에서 또다시 중공과 환란 할 수밖에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되고 있다. 이에 한반도 정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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