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 미지근한 물로 백성 끓이기 “, 전 국민 초식 일상화

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无明逆流

궈원구이 선생은 1월5일 생방송에서 시진핑 가속사(加速师)가 내부 회의에서 “중공정권을 유지하려면 국내 주민들이 밥을 먹도록 해야 한다” 며 “고용 레드라인 35%를 지키고 야채요리와 밀가루는 최소한 2년은 버텨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중공 정부는 앞으로 전국적으로 1~1억5000만명의 비(非)자연사를 계획하고 있다.

궈원구이 선생은 중공이 현재 18개월간 전국민이 먹을 수 있는 비축식량을 보관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또 앞으로 2년간 ‘미지근한 물로 개구리 끓이기’“温水煮青蛙” 방식으로 온 국민이 누워서 풀을 뜯는 곤궁한 상황에 적응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공 국내에서 디지털위안화는 유일한 합법적 암호화폐로, 종이로 된 위안화를 대체해 개인 재산을 없애고 국내 민생을 통제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궈원구이 선생은 결국 당분간은 물가, 집값이 안정되겠지만 일반인은 점차 등급이 나뉘고 최하위는 소멸될 것이라고 국내 주민들에게 경고했다. 또 전국 각지에서 더 많은 백성들이 시안(西安)시의 잔해민들처럼 도시로부터 격리되고, 산속 깊은 숲으로 쫓겨나고, 강가로 쫓겨가 조용히 죽게 될 것이다. 이런 참극은 앞으로 1년 동안 끊임없이 일어날 것이다.

참고링크:  2022年1月5日 文贵大直播

뉴스 출처: 中共“温水煮百姓”,全民食草成常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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