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는 빚더미에 올라앉아 중공의 부채 재편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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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无明逆流

스리랑카 대통령은 1월9일 내방한 왕이(王毅) 중공 외무장관에게 “중공이 제공하는 대출 구조를 조정하고, 이 나라의 기본 상품 수입을 위한 약간의 우대 신용을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악의 경제위기에 허덕이고 있는 것은 그동안 중공이 지원해온 사업에서 아무런 수익을 내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빚이 많은 스리랑카는 외환보유액이 16억 달러대로 떨어져 거의 몇주째 수입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중공의 차입금으로 건설한 기반시설은 항구와 공항, 광범위한 도로망 등으로 돈벌이가 안 된다.

스리랑카가 갚아야 할 중공외채는 2022년에만 70억 달러를 넘으며 1월 5억 달러, 7월 10억 달러를 포함한다.

왕이(王毅)는 다만 “지속적이고 통제되지 않는 이 유행병이 각국 경제회복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며 “스리랑카와 중공은 수교 주년을 맞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협력을 강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고 구제조치도 발표하지 않았다.

참고링크: Sri Lanka Seeks Chinese Debt Restructuring Amid Crisis

뉴스 출처: 斯里兰卡债台高筑 要求中共重组其债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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