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王毅)의 신년 5개국 비공식 방문, 반드시 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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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恩真
上传:无明逆流

왕이(王毅) 중공국 외교부장은 2022년 새해를 맞아 1월 4일~7일 동안 아프리카 3개국의 에리트레아, 케냐, 코모로, 그리고 몰디브, 스리랑카를 방문했다. 왕이(王毅)는 아프리카 일대일로(一带一路) 프로젝트에서 중공이 만든 채무의 함정을 인정하지 않고 서방의 비판에 강경하게 대응했다.

분석가들이 왕이(王毅)의 이번 행보의 진실한 목적은 당분간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2019년 6월 18일 생각하면 그날 왕이(王毅)는 미국에 더 이상 중공을 압박하지 말라고 그렇지 않으면 중공이 판도라박스를 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고, 그후 전 세계에서 중공 바이러스가 폭발했다. 2021년 7월 26일 왕이(王毅)가 탈레반 지도자를 만난 뒤, 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에서 군사확장으로 아프간 정부를 무너뜨리고 미군을 몰아내고 현재의 아프간 인도적인 재앙을 초래했다. 궈원구이 선생은 최근 왕이(王毅)가 카자흐스탄을 방문하자 카자흐스탄에서 내란이 일어났다고 폭로했다. 중공과 서방의 승부처에서 왕이(王毅)의 아프리카 방문은 반드시 목적이 있을 것이다.

참고링크: 2022年第一场,中国旋风式外交开始了!

뉴스 출처: 王毅新年窜访五国 必有所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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