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22 원구이 라이브: 저희 라이브 방송의 목적과 가치는 많은 사람들을 깨우치는데 있습니다. 중공은 시안(西安)과 아프가니스탄에서 발생한 비극의 주범입니다. 바이러스와 백신 재난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누가 이를 책임질 것입니다. 왜 중공을 찾아가서 추적하지 않습니까?

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恩真
校对:鱼子酱
上传:QCFM

어제, 100명이넘는 전우들이 같이 방송에 참여했습니다
우리는 신중국연방의
품격과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저의 생각에 특히 서양 세계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어제 저희가 처음으로 지난 5년 동안
즉 해외에서 GETTR를 이용하고
GTV를 이용해서
우리의 방송을 보는 외국인은
지난 몇 년 동안 가장 많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5시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문자를 보내서
모두 축하를 보내며
놀라웠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객관적으로 보면
우리 폭로 혁명은 반드시 시간이 필요하고
순차적이고 점진적인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직 검증 받아야 할 일이 많습니다
어제의 모든 것, 저는 많은 역사를 깨뜨렸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저희의 진실불파(唯真不破)를 증명할수 있었습니다
멸공(滅共)을 해야만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모든 것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은 헛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0입니다
음력 설날에서
저희가 다시 라이브 방송을 할 때는
가능하게 시간과 기준, 발언을 규칙적이고
그리고 이번 방송의 모든 교훈을 받으면서
더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하여
더 많은 전우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중국연방’과 ‘폭로혁명’
설날에, 새해에
이런 라이브 방송으로 더 많은 사람을 일깨울수 있다는 것은
그게 바로 저희 라이브의 목적이고 가치입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저는 계속 설레고 흥분한 상태입니다
특히 시안(西安) 같은 봉쇄된 도시에서도
많은 전우들이 방송을 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많은 전우들이 울면서 저에게 문자를 보내서
그들이 시안에서
생사여부를 알수 없지만
저의 방송을 보는 것이
밥을 먹는것 보다고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곳에는 너무 많은 비참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저의 생각에는 아무도
지금 시안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세계 각지에서 발생한 비극은
모두 공산당 때문인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시안 같은 사건이 발생 후에야
시안의 백성이 깨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일어난 일입니다
그리고 이는 더 많은 사람들을 깨웠습니다
이는 불행한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현실을 직면해야 합니다
또 하나는 지금 홍콩에서, 대만에서
공산당이 일으킨 공포와
전 세계적으로 공산당의 대외 선전 통제에서
당신은 아무런 방법으로도
바이러스와 백신의 진실을 알수 없습니다
또한 전 세계에서 많은 종교, 학자, 지식인들이
일어서서
이것은 오랫동안 계획된 음모이고
공산당과 결탁한 인류의 대학살이라고 말합니다
믿거나 안믿거나, 이것은 당신의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에 대해서 우리는
꼭 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어디에서 왔습니까?
백신은 어떻게 연구됐습니까?
백신에는 어떤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백신에 부작용이 있습니까?
백신을 맞거나 안맞거나 아무나 결정 할수 없습니다
본인이 결정해야 합니다
개인의 결정인데
왜 강제로 합니까?
강제의 제일 큰 문제는
1차 접종 할 때 효과가 있다고 했는데
왜 또 2차까지?
2차 접종하고 왜 3차까지?
왜 지금 감염(바이러스)된 사람의
80%, 90%은 2차 백신을 맞은 사람입니까?
왜 그럴까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이것은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이 모든 질문들
시시각각 우리를 위협하고
인류의 안전과 존재를 위협하고
당신의 자녀, 가족, 부모님을 위협하는 것은
모두 공산당 바이러스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공산당을 찾아가서 근원을 찾지 않습니까?
이것은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원문링크

Disclaimer: This article only represents the author’s view. Gnews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risks.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首尔天池农场

韩国天池农场官方账号 Jan.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