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중공 등 세력 위협 대비 美 방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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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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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1월3일 솔레이마니 참수 기념일 대담에서 “힘이 평화를 가져온다”는 레이건 대통령의 말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국경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성, 이란의 핵무기 확보를 위한 이란 핵 협정 복귀 시도, 중공의 다양한 도발을 볼 때 미국 정부는 미국을 방어할 준비를 해야 한다.

사진 출처 : 인터넷

방송에서 폼페이오 장관은 베이징 올림픽 이후 중공이 대만을 침범할 가능성이 크다는 사회자의 추측에 재차 동의했다. 아울러 미국은 중공, 이란, 러시아와 깊은 연관이 있는 미국 해안선에서 불과 90마일 떨어진 베네수엘라, 쿠바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궈원구이 선생은 지난해 8월 15일 생방송에서 베네수엘라와 쿠바를 이용해 미국을 타격할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 주었다.

참고링크: 20220103蓬佩奧國務卿接受Hannity採訪

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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