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질병통제 전문가 “중공국 부스터샷 접종율 100%로 높여야”

번역자: H-Tiger

우존유(吳尊友) 중공 질병통제센터 수석전문가가 10일 공식 석상에서 집단면역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부스터샷 접종율을 100%로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고 중국공산당 언론들이 보도했다.

톈진(天津)은 1월 10일 중국 공산당 당국의 공식 보고 중 최고 기록인 오미크론 본토 감염이 20건 확인됐다고 통보한 데 대해 우씨는 “중국에서는 누구나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동시에 모든 사람은 부스터샷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중공 바이러스의 변이가 계속돼 집단면역이 크게 저하됐지만 중공 백신을 맞으면 이른바 ‘네거티브감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네거티브감쇄’가 무엇인지에 대해 우씨는 “부스터샷 접종을 받은 뒤 항체가 상승하여 감염 예방 효과가 기대의 80%로 돌아왔다”며 “중공 바이러스가 집단면역에 미치는 감쇄를 되돌려 결과적으로 중공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우씨의 이 같은 혁신적 개념에 대해 외면한 듯 시안·톈진 두 곳만 백신 완전 접종율이 90%를 넘는데도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등 ‘네거티브감쇄’ 논리가 사실 앞에서 엉터리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원문링크: https://gnews.org/zh-hans/1851880/

게시자: Wenl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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