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 방역 일별 : 권세가는 특공을, 평민은 야외에서 꽁꽁 얼어붙었다.중공 방역 엿보다: 권세가는 특공을, 평민은 야외에서 꽁꽁 얼어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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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疯狂的韭菜

1월3일 종합 발표에 따르면 시안(西安)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달 23일부터 도시 봉쇄에 들어갔다. 일반인은 백신 접종 외출만 허용되고, 그 외에는 일절 집을 비울 수 없도록 하는 등 단속에 들어갔다. 최근 일주일 새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고 무증상자는 통계에 포함되지 않으며 확진자 수보다 많을 것이다.

한 겟터(GETTR) 영상에 따르면  취장신구(曲江新区) 권세 있는 집에는 특별 준비하고 직접 배달된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제철 야채 등이 한 상 가득 담겨 있었다. 또 다른 겟터(GETTR) 영상에는 어른들이 어린아이를 안고 아직 눈이 남아 있는 야외에 서있고 방역 관계자들은 방역 차원에서 지역사회를 비우고 모든 주민들을 야외의 매서운 찬바람에 부들부들 떨게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중앙에서 요구하는 1월 4일 ‘사회면 제로’ 명령을 달성하기 위해 시안(西安)시 정부는 직접 양성 환자가 나온 지역 사회 모든 거주자를 집에서 쫓아냈다. 그리고 시외의 통제구역으로 집중적으로 보내어 시내에서는 통제된 것처럼 보이도록 했습니다. 이 때문에 고통받는 것은 민간인들이 추운 날씨에 굶주리고 추위에 시달리는 것뿐 아니라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병세를 가중시킬 위험성을 높이는 것뿐이다.

참고링크:

1)西安,拉出去隔离,却没地方住,冰天雪地还带着孩子。不灭共产党,中国人民永无宁日!
2)西安市曲江新區官員住宅區,政府免費配送食物和蔬菜。貧民區什麼也沒有。
3)妙計或作弊的中國式防疫:西安封城12天後「社會面清零」是什麼?

뉴스 출처: https://gnews.org/zh-hans/182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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