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장관, 부스터샷 맞고도 중공 바이러스 확진

韩国首尔天池农场
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QCFM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은 1월2일 성명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지난해 8월 전체 미국 군직원에 백신 접종을 강제했던 이 국방장관은 이미 10월 부스터샷을 맞은 것으로 드러났다.

감염 후에도 중공 바이러스의 백신 접종을 추진 중이지만 백신 효과에 대한 의문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중공 바이러스 누적 환자 수는 일요일 5500만 명을 넘어섰다. 여기에는 지난 28일 동안 보고된 600만 명에 가까운 신규 사례가 포함됐다.

참고링크:
1.美国国防部长接种加强针后依旧确诊中共病毒
2.美国国防部长接种加强针后依旧确诊中共病毒
3. 美国国防部长接种加强针后依旧确诊中共病毒
4. 美国国防部长接种加强针后依旧确诊中共病毒

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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