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접종률 낮은 주의 휴일 매출 증가폭은 접종률 높은 주를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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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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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은 12월 28일 마스터카드 홀리데이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백신의 완전 접종률이 60% 미만인 여러 주에서 이번 홀리데이 시즌 호황을 위해 미국 쇼핑객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총 매출 8,000억 달러가 넘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쇼핑시즌으로 이 수치는 매우 중요한 경제지표다.

사진 출처 : 인터넷

마스터카드에 따르면 완전 접종률이 55%를 밑도는 아칸소주, 켄터키, 웨스트 버지니아주는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기간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증가율 상위권에 올랐다. 이 중 각주 가계마다 휴일 매출이 10% 이상 늘어 전체 매출 증가율 8.1%를 웃돌았다. 전통적으로 잘 팔리는 지역인 동해안 일부 지역은 점포 내 매출 증가세가 주춤한 가운데 백신 접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뉴욕은 72% 가까운 사람이 백신을 완전히 접종했고, 휴가철 가게 내 매출은 5~6% 늘어나는 데 그쳐 미국 평균인 8.1%에 크게 못 미쳤다. 뉴욕은 신규 감염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이기도 하다.

경제학자들은 높은 백신 접종률이 확산을 멈추는 데 효과적이지 않고 현지 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분석한다. 정부는 백신 접종을 계속 밀어붙여서는 안 된다.

참고링크: 独家:美国疫苗接种率最低的州假日店内销售增幅却位居前列

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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